[친구사이] 12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본문
![]()
[이달의 사진] 돌봄을 돌봄이라 새겨 부르는 일
2024년 12월 13일, 친구사이 교육팀 하반기 프로그램 '퀴어의 돌봄은 남다르지'의 1회차 강연이 친구사이 사정전에서 개최되었다. 친구사이가 오랜 기간 연대해온 단체인 가족구성권연구소의 김순남 공동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친구사이 회원을 비롯해 11명의 30~50대 게이를 인터뷰하여 구성한 게이남성 돌봄 연구의 결과를 발표하고, 좀처럼 돌봄으로 평가받지 못하는 게이커뮤니티의 원가족·파트너·커뮤니티 돌봄 또한 어엿한 돌봄임을 환기하였다. 사진은 장내를 가득 채운 강연 현장의 모습이다.
[174호][이달의 사진] 돌봄을 돌봄이라 새겨 부르는 일
[174호][활동보고 #1] 당당하게 나이 듦이란?
[174호][활동보고 #2] 광장은 무력한가
[174호][활동보고 #3] 아름다우려고 작정한 모양
[174호][커버스토리] 12.3 윤석열 내란 사태 관련 성명·논평 일람 (12.7 ~ 12.29.16:00)
[174호][활동스케치 #1] 제5회 친구사이 에이즈 영화제 "레드+" 관객과의 대화 정리
[174호][활동스케치 #2] 친구사이 30주년 기념식 책읽당 낭독공연 대본
[174호][소모임] 제3회 문학상상상 당선작 : 혁이, "겨울 교실에서 배운 것"
[174호][기고] 친구사이 대표의 고별사
[174호][기고] 광장에 나선 무지개 순례자들에게
[174호][칼럼] 남들 사이의 터울 #9 : 동성애는 문명처럼 옮는다
[174호] 2024년 친구사이 11월 재정보고
[174호] 2024년 친구사이 11월 후원보고
[174호][성명] 윤석열 퇴진을 위한 게이 커뮤니티 공동의 요구 기자회견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