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 퀴어뉴스

본문 바로가기

퀴어뉴스

[친구사이] 11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본문

95afcae438e07bb63ce17c802b5a0277_1733673263_5343.jpg
 

[이달의 사진] 단체의 결사와 총의를 눈으로 확인하는 날

2024년 11월 30일 오후 7시, 서울 낙원상가 5층 엔피오피아홀에서 2024년 친구사이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이 자리에서 친구사이 회원들은 2024년 결산 및 감사보고 승인 건, 2025년 예산안 승인 건, 총회와 선거 날짜를 구분하는 내용의 친구사이 회칙 개정 건을 심의 및 의결하는 한편, 2025년 감사 선거 및 대표 선거에 참가하여 투표하였다. 사진은 총회장에 모인 친구사이 회원들의 모습이다.


  [173호][이달의 사진] 단체의 결사와 총의를 눈으로 확인하는 날

  [173호][활동보고] 길 위에서 만난 인권의 고민들  

  [173호][커버스토리]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관련 성명·논평 일람 (12.3.22:25 ~ 12.6.12:01)

  [173호][활동스케치 #1] 2024년 친구사이 정기총회, 핵심 쏙쏙 알려줄게!

  [173호][활동스케치 #2] '김대리는 티가 나' 북토크 후기 

  [173호][활동스케치 #3]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에 들러붙은 장면들 

  [173호][소모임] 책읽당 읽은티 #45 : 2024년 활동 마무리 “총회” 

  [173호][소모임] 이달의 지보이스 #45 : 지보이스 자작곡 배경 및 후일담 - '네 생각', '독거미(獨居美)'  

  [173호][소모임] 문학상상, 문학 한 숟갈 : 김성중, 『에디 혹은 애슐리』 중 「상속」  

  [173호][기고] ‘비상계엄’, 그 긴 밤을 불안으로 지새웠을 당신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173호] 2024년 친구사이 10월 재정보고

  [173호] 2024년 친구사이 10월 후원보고

  [173호][성명] 윤석열 내란, 반드시 책임을 물읍시다 

  [173호][알림] 2024 친구사이 교육팀 하반기 프로그램 <퀴어의 돌봄은 남다르지>


 >> 11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176 · 1
퀴어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