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9월의 친구사이 소식지
본문
[이달의 사진] 꺾이지 않는 퍼레이드
2024년 9월 28일, 제16회 대구퀴어문화축제가 개최되었다. 대구퀴어문화축제는 서울을 제외한 지역 퀴어문화축제 중 역사가 가장 오래되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취임한 후부터 구청 직원을 동원하여 축제에 대한 조직적 방해가 잇따랐고, 올해에는 경찰이 합세하여 축제 진행에 난항을 초래했으며, 이에 대해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측이 9월 30일 입장문을 발표해 항의하기도 했다. 친구사이는 서울 외 지역에서 열리는 퀴어문화축제에 꾸준히 참가해온 바 있다. 사진은 이번 대구퀴어문화축제에 참가한 친구사이 회원이 촬영한, '팡구이모' X 계정주의 반려견 팡구가 친구사이 굿즈를 머리에 단 모습이다.
[171호][이달의 사진] 꺾이지 않는 퍼레이드
[171호][활동보고] 성소수자 공동체를 위해
[171호][활동스케치 #1] 국민투표로 동성혼 법제화를 이룬, 아일랜드 출장기
[171호][활동스케치 #2] 먼저 떠난 사람들, 재회의 밤
[171호][활동스케치 #3] 술 대신 떡과 차마시기 ♡ 놀러와 : 송편 모임
[171호][활동스케치 #4] "김대리는 티가나" 작가 초청 모임
[171호][소모임] 문학상상, 문학 한 숟갈 : 김애란 ≪이중 하나는 거짓말≫
[171호][칼럼] 딱, 1인분만 하고 싶어서 #4: 개똥 밭이 내 밭이라면
[171호][알림] 2024 책읽당 제9회 낭독회&문집 발간회 - 『No pain No gay』
[171호][알림] 지보이스 2024년 정기공연 ‘공연 제목이 사랑이라구요?’
[171호][알림] 친구사이 회원 대상 "대화의 만찬" - 성소수자 스트레스와 자기돌봄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