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코로나19 인권침해 사례 설문
20-03-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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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인권 대응 네트워크 설문>
‘위기’ 가 일상이 된 사회입니다. 전 사회가 문제해결과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쉽게 진정되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삶이 멈추고 생활이 중단되었습니다. 위기가 일상인 사회에 대한 고민이 깊습니다.
속보 경쟁으로 공포를 확산하는데 일조하는 언론, 폐쇄 병동과 장애인 시설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 문제, 특정 국가와 환자들에 대한 혐오 차별 문제가 드러납니다. 재난은 불평등을 들여다보는 돋보기입니다.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위기 이후도 걱정입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가 겪는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가 누군가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 시켰는지, 느꼈던 문제는 무엇인지 사회적으로 알리는 작업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이후 재난 이후 사회적 대처에 대한 대책을 세워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설문 참여 : http://bit.ly/코로나인권대응
설문 기간 : 2020 3월 25일 수요일까지.
문의 : 코로나19 인권대응 네트워크 031)213-2105, hrcomm2017@gmail.com





댓글6
Jjim님의 댓글
Kale님의 댓글의 댓글
samdasu님의 댓글의 댓글
무시해서 생명을 살릴수만 있다면 무시해도 됩니다
Kale님의 댓글의 댓글
samdasu님의 댓글
전시상황에 인권보장을 위해 적군에게 목숨을 맡기겠습니까?
koppp님의 댓글
지금보다는 이버뉴사태가 진정되고 추후 이럼 일이 있었다 하는 사례로 언급되는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