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게이봉박두4: RUMOR 초대 이벤트
15-07-0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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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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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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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루머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5명 (2명씩 총 10매)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트레일러(동영상)





댓글31
울렁술렁님의 댓글
던힐ballance님의 댓글
딱히쓸닉네임이없다님의 댓글
최근에 충격적이던거 이시영배우님 동영상루머네요.... 찌라시가 문제지ㅠㅠ
원원님의 댓글
레알로얄님의 댓글
나는 그날 정말 친구와 의절할 뻔 했다. 혼자 소심해서 사진첩에 있는 친구와의 사진 다 지우고 ㅠ
(그 날을 후회한다.) 자기들끼리 좋아죽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정말 불타오르지만
한 때 재미있고 즐거운 루머였다. 적어도 나에겐..ㅎㅎㅎ
지레님의 댓글
이렇고 저렇고 하여서 나와 썸을 타게되고 여친과 헤어진후 나와 함께 아무도모르게 몸을섞는 관계
까지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군대에서는 나갈때가 있는법 그사람이 전역이 다가올때쯔음 다른
후임들과 휴가를 나갔다 왔는데 직업여성을 갔다오는걸 봤다는 루머가 돌기시작하였다.
휴가를 다녀온 다음날도 아무도 모르게 몸을 섞었기에.. 충격을 가라앉히려노력하였고
아무일없을거같았던 그선임은 전역후에 직업여성을 몇번더 체험후 여자를 사귄다는 소식을 받게됨
나는 허탈함이 너무 몰려들어왔고 그이후에는 더이상 연락도 불가능하였다.
루머가 현실이 되어버린 상황에 허탈감과 슬픔이 몰려들어 군생활 남은 2개월을 힘들게만 보냈었다.
내가 전역후에 연락을해도 받지도않았기에. 나는 아직도 그사람을 그리워해 생각을해보지만
얼굴이 점점 흐릿해질뿐이다.
당근서리님의 댓글
adfete1님의 댓글
Swat00님의 댓글
자고 있는 애인을 깨우려고 장난으로 얼굴에 방구를 꼈는데
그만 힘 조절을 잘 못하는 바람에 ddong을 싸고 헤어졌다는 이야기...
vprktntm님의 댓글
제 귀에 들어왔을 때엔 이미 소문이 다 난 상태였어요. 원래 소문이 본인 귀에 들어올때쯤에는 모두가 다 아는 상태일거니까요. 되게 끔찍한 시간이었어요 왜 이런 소문이 났을까 억울하기도 하고 누가 이런 소문을 냈는지 궁금하기도 했고..그런데 이렇게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서 소문의 근원지를 끝까지 찾아냈어요. 알고보니 저한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친구가 있었는데 앙심을 품고 거짓소문을 낸거였어요. 그때의 충격으로 한동안 이쪽사람들과의 만남에 회의감이 들었는데 좋은 사람들도 충분히 많다는거 알기 때문에 금방 극복했던 기억이 나요. 별거 아닌거같은데 겪어보시면..어떤 루머보다도 본인이 겪어봐야 심한걸 알죠
gkdldu님의 댓글
어느 순간 지인들마저 저를 멀리하더군요 왜 그러나 싶어서
진지하게 한명에게 술자리에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요즘 호스트 빠 선수하면서 성형을 하며 그 중 유부남을 만나서
오피스텔로 이사하면서 남자없이 못사는애 남자 뺐는애
유흥에서 일하면서 밖에서는 순진한척 하고 다니는 애로 찍혀 있더군요
하지만 제 지인은 아닌걸 알면서도 너무 적나라하게 말을 꾸며놓아 속아버렸다는거에요
저랑도 연락도 뜸하게되어서 더욱 믿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지인들과 오해 풀고나서 잘 지내고있지만
더욱 놀라웠던건 저랑 친하게지낸 친구가 그런소리를 하고 다녔다는거에
큰 배신감을 받아서 연락 안하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온갖 루머에 구설수에 정말 한동안 누구도 못믿어워서 사람 만나는게 두려웠었습니다
그냥 이제는 자존감없이 남을 비하하고 질투하고 내려깎고 남 욕하는 사람들과는 상대하기 싫어요
안주거리도 되기 싫어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겪어봐야 그 기분을 알기 때문에 그냥 저 자신이 행동 조심하고 그런 루머에는 무시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라는 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일들도 허다합니다
겪어보지 못한 분들은 모르는 저한텐 충격이었던 '루머' 였네요
화우님의 댓글
뱀프여왕크리스님의 댓글
내가끌리닝?님의 댓글
수능 하루전날. 누가 2층에 똥을쏴질러놓았다는 얘기 1층입장에선 루머로 들었는데 알고보니 사실...
2층은 하루종일 똥내가 났다라능..
화우님의 댓글
woong84님의 댓글
2000nenkara님의 댓글
90년대초 간첩단 두목으로 텔레비젼에 나오더라구요...
도저히 믿을 수 없었지만... 정부에 뭐를 못보였는지...
그 뒤로는 연락이 안돼요...ㅠㅠ
한미어디가님의 댓글
상수니님의 댓글
대한청년님의 댓글
저또한 흔들려서 결국 늦은 저녁 술자리를 갖게 되었고 같이 잠자리를 하자는 유혹을 받았습니다.
정말 자고 싶었지만 다음날 새벽에 급한 볼일이 있는 관계로,
다음을 기약한채 술만 마시고 헤어졌지요.
그후로 몇번 약속을 잡긴 했지만 서로 타이밍이 안맞아 결국 잠자리를 갖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 사람이 에이즈에 걸렸으며,
노콘으로 이 사람 저 사람 만난다는 루머가 돌아 깜놀했답니다.
바로 전 애인이었던 그 지인을 통해 확인해 보니 그 둘은 헤어지기 전까지 동거를 하였으며,
애인이 몇달을 아파해서 부축해서 보건소를 데리고 피 검사를 했다가,
에이즈인것을 알게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CHJUNG님의 댓글
yohai2523님의 댓글
글로만 배웁니다 ㅜㅜ
아이스볼트님의 댓글
그것도 44 살과 ··생각만해도 끔찍!
jake12님의 댓글
야생군님의 댓글
빠구리청년님의 댓글
감나무에서배털나님의 댓글
컨텐츠님의 댓글
내가
남장하고 다니는 여자 애라서............
고추가 없다는
루머....ㅠ ㅠ
유택님의 댓글
후에 그 루머가 진짜인거 알고나서 충격받았습니다.
어릴적 일이라 지금은 마음 한 구석에 묻어두기만 했어요~
Kakao님의 댓글
운영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