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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이봉박두4: RUMOR 초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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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루머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5명 (2명씩 총 10매)에게 초대권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트레일러(동영상)

댓글31

울렁술렁님의 댓글

(루머인 줄 알았지만 사실이었던) 장국영 자살 소식

던힐ballance님의 댓글

딱히쓸닉네임이없다님의 댓글

하도 우리나라는 루머투성이라 ~.~
최근에 충격적이던거 이시영배우님 동영상루머네요.... 찌라시가 문제지ㅠㅠ

원원님의 댓글

아폴로 달 착륙 할리우드 촬영설..! 어린 시절 꿈과 희망이 짜게 식은 루머였어요.

레알로얄님의 댓글

내 생일날 친구들이 몰카 준비했던 날.. 엄청난 루머였다 나에겐..
나는 그날 정말 친구와 의절할 뻔 했다. 혼자 소심해서 사진첩에 있는 친구와의 사진 다 지우고 ㅠ
(그 날을 후회한다.) 자기들끼리 좋아죽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정말 불타오르지만
한 때 재미있고 즐거운 루머였다. 적어도 나에겐..ㅎㅎㅎ

지레님의 댓글

생에 처음으로 군대에서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다 그사람은 일반이었지만 갇혀있는 상황때문인지
이렇고 저렇고 하여서 나와 썸을 타게되고 여친과 헤어진후 나와 함께 아무도모르게 몸을섞는 관계
까지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군대에서는 나갈때가 있는법 그사람이 전역이 다가올때쯔음 다른
후임들과 휴가를 나갔다 왔는데 직업여성을 갔다오는걸 봤다는 루머가 돌기시작하였다.
휴가를 다녀온 다음날도 아무도 모르게 몸을 섞었기에.. 충격을 가라앉히려노력하였고
아무일없을거같았던 그선임은 전역후에 직업여성을 몇번더 체험후 여자를 사귄다는 소식을 받게됨
나는 허탈함이 너무 몰려들어왔고 그이후에는 더이상 연락도 불가능하였다.
루머가 현실이 되어버린 상황에 허탈감과 슬픔이 몰려들어 군생활 남은 2개월을 힘들게만 보냈었다.
내가 전역후에 연락을해도 받지도않았기에. 나는 아직도 그사람을 그리워해 생각을해보지만
얼굴이 점점 흐릿해질뿐이다.

당근서리님의 댓글

찜방에서 누가 똥샀다는 루머

adfete1님의 댓글

전  몇년전에 친구들이 날이용해 술얻어먹으러다닐때  순진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당하고 깨닳고 바로 입대함.  그후  죽었네 미국으로 유학갔네 아주 이상한루머 돌았는데  자대배치후  친구한명한테 전화했다  친구가  죽었다고 소문낫다는말해줌 ㅡㅡ

Swat00님의 댓글

몇 년 전에 시티에서 본 글인데,
자고 있는 애인을 깨우려고 장난으로 얼굴에 방구를 꼈는데
그만 힘 조절을 잘 못하는 바람에 ddong을 싸고 헤어졌다는 이야기...

vprktntm님의 댓글

내가 '걸래'라는 루머.
제 귀에 들어왔을 때엔 이미 소문이 다 난 상태였어요. 원래 소문이 본인 귀에 들어올때쯤에는 모두가 다 아는 상태일거니까요. 되게 끔찍한 시간이었어요 왜 이런 소문이 났을까 억울하기도 하고 누가 이런 소문을 냈는지 궁금하기도 했고..그런데 이렇게 당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서 소문의 근원지를 끝까지 찾아냈어요. 알고보니 저한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친구가 있었는데 앙심을 품고 거짓소문을 낸거였어요. 그때의 충격으로 한동안 이쪽사람들과의 만남에 회의감이 들었는데 좋은 사람들도 충분히 많다는거 알기 때문에 금방 극복했던 기억이 나요. 별거 아닌거같은데 겪어보시면..어떤 루머보다도 본인이 겪어봐야 심한걸 알죠

gkdldu님의 댓글

그냥 제일 황당했던 루머? 구설수

어느 순간 지인들마저 저를 멀리하더군요 왜 그러나 싶어서
진지하게 한명에게 술자리에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요즘 호스트 빠 선수하면서 성형을 하며 그 중 유부남을 만나서
오피스텔로 이사하면서 남자없이 못사는애 남자  뺐는애
유흥에서 일하면서 밖에서는 순진한척 하고 다니는 애로 찍혀 있더군요
하지만 제 지인은 아닌걸 알면서도 너무 적나라하게 말을 꾸며놓아 속아버렸다는거에요
저랑도 연락도 뜸하게되어서 더욱 믿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지인들과 오해 풀고나서 잘 지내고있지만
더욱 놀라웠던건 저랑 친하게지낸 친구가 그런소리를 하고 다녔다는거에
큰 배신감을 받아서 연락 안하고 지내게 되었습니다
온갖 루머에 구설수에 정말 한동안 누구도 못믿어워서 사람 만나는게 두려웠었습니다
그냥 이제는 자존감없이 남을 비하하고 질투하고 내려깎고 남 욕하는 사람들과는 상대하기 싫어요
안주거리도 되기 싫어 행동 하나하나 조심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겪어봐야 그 기분을 알기 때문에 그냥 저 자신이 행동 조심하고 그런 루머에는 무시하는게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라는 말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일들도 허다합니다

겪어보지 못한 분들은 모르는 저한텐 충격이었던 '루머' 였네요

화우님의 댓글

제가 잘생겼다는 루머가 돌더라구요.. 나참

뱀프여왕크리스님의 댓글

첨보는 옆테이블 애들이 나랑 잤다는 소리할때....결국 합석해서 나 아냐고 물었더니 다들 도망...ㅡㅡ

내가끌리닝?님의 댓글

고1때 123반만 1층을 쓰고 나머지반은 2층을썻다..
수능 하루전날. 누가 2층에 똥을쏴질러놓았다는 얘기 1층입장에선 루머로 들었는데 알고보니 사실...
2층은 하루종일 똥내가 났다라능..

화우님의 댓글

아니 왜캐 똥 얘기가많아 ㅋㅋㅋ. 다 똥루머냐

woong84님의 댓글

유병언의 사망소식을 처음들었을때 너무 터무니없어서 루머인줄 알았다.

2000nenkara님의 댓글

어릴적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던 멋진 분이 계셨었는데...
90년대초 간첩단 두목으로 텔레비젼에 나오더라구요...
도저히 믿을 수 없었지만...  정부에 뭐를 못보였는지...
그 뒤로는 연락이 안돼요...ㅠㅠ

한미어디가님의 댓글

제친구가 잘생겼다고 루머돌때요

상수니님의 댓글

백군의 노모 라고 봤눈데 웬할머니나올때

대한청년님의 댓글

이쪽 지인이 애인과 헤어졌는데 그 지인의 애인이 저에게 호감을 보였습니다.
저또한 흔들려서 결국 늦은 저녁 술자리를 갖게 되었고 같이 잠자리를 하자는 유혹을 받았습니다.
정말 자고 싶었지만 다음날 새벽에 급한 볼일이 있는 관계로,
다음을 기약한채 술만 마시고 헤어졌지요.
그후로 몇번 약속을 잡긴 했지만 서로 타이밍이 안맞아 결국 잠자리를 갖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 사람이 에이즈에 걸렸으며,
노콘으로 이 사람 저 사람 만난다는 루머가 돌아 깜놀했답니다.
바로 전 애인이었던 그 지인을 통해 확인해 보니 그 둘은 헤어지기 전까지 동거를 하였으며,
애인이 몇달을 아파해서 부축해서 보건소를 데리고 피 검사를 했다가,
에이즈인것을 알게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

CHJUNG님의 댓글

내인생 충격적인루머 내가 게이라는사실 나를 누가 좋아한다는 사실 고등학교때 일이다. 누군가 나를 좋아한다는 일이 있었는데 정말 루머가 아니라 사실이었다 .

yohai2523님의 댓글

내가 일반이라는 루머  게이연애를 오늘도
글로만 배웁니다 ㅜㅜ

아이스볼트님의 댓글

내가 35살때 여자랑 결혼하는 루머

그것도 44 살과 ··생각만해도 끔찍!

jake12님의 댓글

제일 좋아하는 친구가 게이라는 루머에 휩싸였을때~

야생군님의 댓글

내가 좋아하는 매니저가 게이라는 루머~ 너무 좋았음 이힝

빠구리청년님의 댓글

보고싶어요 이런 영화 처음봐요

감나무에서배털나님의 댓글

날키워주심 부모님이 친부모님이 아니라는 소리가 다른 사람 입에서 들려왔을때 큰 충격이었어요..

컨텐츠님의 댓글

중딩  때 

내가

남장하고 다니는  여자 애라서............

고추가 없다는

루머....ㅠ ㅠ

유택님의 댓글

친아빠를 종로에서 보았다고 한 친구의 말이 루머인줄 알았는데
후에 그 루머가 진짜인거 알고나서 충격받았습니다.
어릴적 일이라 지금은 마음 한 구석에 묻어두기만 했어요~

Kakao님의 댓글

제가 모솔이라는 루머(?).....ㅜㅜ

운영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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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종료입니다 당첨자 축하드리며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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