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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문화축제] 퀴어문화축제 5월 9일 아시아 LGBT 컨퍼런스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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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기독 세력의 반대와 유교문화의 영향으로 매년 장소 선정에서부터 어려움을 겪는 퀴어문화축제.

이러한 문제는 한국 퀴어문화축제만 있는 것일까요?


공산국가 중국에서 열리는 상하이 페스티벌,
국교가 천주교인 필리핀에서 열리는 마닐라 퀴어 퍼레이드,
집회·결사의 자유를 억압하는 등 지나치게 사회를 통제하는 분위기 속에서 열리는 싱가폴의 핑크닷 행사!


중국, 필리핀, 싱가폴, 그리고 한국의 퀴어 퍼레이드를 만드는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각 나라의 성적소수자 인권 운동의 현황과
매 해 퀴어퍼레이드가 열리기까지의 속사정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


각 나라에서는 성적소수자 혐오 세력이 어떤 방식으로 혐오를 표현할까요?
그리고 각 나라의 퀴어퍼레이드를 만드는 이들은 이에 어떤 전략과 방법으로 맞서 싸우고 있을까요?


5월 9일, 여의도에서 열리는 아시아 LGBT 컨퍼런스에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200명 선착순 모집이니, 서두르시는게 좋아요!)


아시아 LGBT 컨퍼런스 참가 신청 링크 바로가기
>>> http://goo.gl/forms/OnmDBDachh




댓글3

베지밀A님의 댓글

신청햇는데 선착순안에들엇나여부는 언제알려주나요?

퀴어문화축제님의 댓글의 댓글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마감이 되는 즉시 구글폼을 닫을 예정이며 신청을 완료하셨으면 참가 가능하십니다. 조만간 메일로 안내가 갈 예정입니다. 저희 행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닉넴님의 댓글

무조건 자유롭게 드러내야함. 퀴퍼 때 노출하지 말라는 내부의 적인, 삐뚫어지고 폐쇄적인 게이들도 무시하고 자유롭게 우리의 권리를 주장해야함. 반대할수록? 더 강하게 나가야지. 서양국가들도 그렇게 해서 얻은 민주주의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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