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보이스 정기공연 초대 이벤트 > 퀴어뉴스

본문 바로가기

퀴어뉴스

[친구사이] 지보이스 정기공연 초대 이벤트

본문


<대망의 초대권 이벤트!!!>

 

때론 유쾌하고, 때론 부드러운 게이들의 합창~!

 당신이 게이여도, 게이가 아니어도 즐길 수 있는 공연~!!

바로 게이코러스 지_보이스의 정기공연 '밝힘'이 드디어 10월 9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공연을 기다리고 계실 여러분들을 위한 초대권 이벤트!

 

댓글로 공연에 대한 기대평, 혹은 지보이스 공연 타이틀인  "밝힘" 이라는 것과 연관 된 

자신의 이야기를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4매 (2명) 에게 티켓을 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용!!!


예매는 

인터파크 -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0102 

댓글10

종삼님의 댓글

예~~전에 대학로에서 공연할 때 한 번 본 적이 있었음. 사실 별 기대하고 가진 않았는데 아마추어인데도 짜임새가 있는 공연? 느낌이었어요. 음.. 코러스라 좀 실례되는 말인지 몰라도 노래도 좋았지만 몇몇 분들은 좀 비디오 타입이셨... 그래서 더 좋았.. ㅋㅋㅋ 올해는 또 어떤 밝히는 사람들이 무대에 설지 기대됩니다! 홍보물에 노래 가사를 넣은 것 같은데 레파토리 공개는 안 하시나요? 기대하겠습니다!

lo0ㅇ0ol님의 댓글

솔직히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제 자신을 '밝혀내지'못하고 숨어만 있었나봅니다 용기있는 지보이스 단원들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Kaooos님의 댓글

"밝힘" 이라는 단어를 생각했을때
쟤 야한거 밝힌다 로만 해석을 합니다.

전......  좀 밝히는 거 같아요 사실~

몇년전에 종로의기적 이란 영화를 봤어요.
사실 극장가서 처음으로 보는 퀴어영화였는데 거기서 지보이스 이야기가 나오고 처음 알았습니다. 스스로 게이인을 "밝힘"
참 좋은거 같아요.
남자만 "밝힘" 이 아닌 당당한 "밝힘".....
왠지 공연을 보면 저 자리에 있는 사람들 부럽다고 느껴질거 같네요.

많히 밝히지 못한 저를 위해 노래로 당당하게 밝히는 분들 멋있고 공연 기대되네요

happyjune129님의 댓글

영화에서 지보이스라는 그룹을 처음 알게되었었는데
애인은 피아노파트 저는 노래파트로 가입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었는데 능력이 많이 부족할 것 같아서 가입신청은 못했었습니다.
덧붙여, 몇일 전 야간비행이라는 영화를 보고왔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게이라는게 남자를 사랑할 뿐 남들과 다를 게 하나 없지만 자신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물론 커밍아웃하신 분들도 많지만) 답답함을 가진 존재인게 너무 서글펐습니다. 지보이스는 그들의 능력과 팀원의 합동을 바탕으로 본인들을 남들에게, 사회로 밝혀나가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꼭 제 분야에서 성공하고 제 진실된 모습을 조금씩 밝혀나가고 싶습니다. 지보이스의 그 열기를 느끼고 싶습니다 :)

SumiSumi님의 댓글

처음 대학을 들어갔을 때 학교로 검색을 해보니 이반모임이 있었다.
아직 정식 모임은 아니었지만 그런대로 회원은 가입되어 있었다.
활동하는 사람은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한 번 정도는 만나보았다.
군대를 갔다온 후 그 모임은 신기루처럼 녹아버렸다.
종로나 이태원에서는 마치 끼를 바겐세일로 방출한 마냥 돌아다니지만
학교에서도 잠시 다녔던 일터에서도 그저 나긋나긋하고 친절한 학생으로 살아갔다.
학교 생활을 하면서 세상에는 참 여러종류의 포비아가 있구나란 생각을 하였다.
그나마 요샌 분위기가 많이 풀려서 일까? 대놓고 "그냥 싫고 더러워"라고 하는 사람은 없어지고 있다.
그저 "게이들은 있다는 건 이해가 되지만 내 주변에는 없는 특히한거니까" /
"걔네가 말하는 건 이성적으론 이해가 되는데 그냥 내 주변엔 없었으면 좋겠어"
"그렇죠 형?" 이라고 짓거릴 뿐이다.
속으론 'ㅈ까고 있네 한트럭 넘는 남자 ㅈ은 더 빤 언니가 니 앞에 있는데 그것도 몰라보냐? 식도 않되는 주제에 ㅈㄹ하고 있어! ㅈㄴ 남자인척하면서 쩍벌하고 거들먹대는데 압툭하나 없는 주제에 ㅅㅂ!'
이라고 하고 싶었지만 대충 웃으며 묵묵히 담배연기로 입을 막았다.
졸업은 앞둔 마지막 학기 난 후배들과 동기들에게 밝히려한다.
"잘 보고가! "

Hatsukoi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그땐 게이들은 눈이 없냐라고 쫑크~><

나그네의길님의 댓글

무척 궁금하네요 그리고 기대만땅입니다....

★친구사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 친구사이 *
위 초대권 이벤트는 10월 6일까지 기한으로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타임티님의 댓글

부럽습니다.
내세우는 스타일은 못되는 사람이지만
언제나 뒷켠에서  응원하고 있습니다.
공연 언제나 즐겁게 보고있구요.
올해는 조금 앞자석에서 응원 도전 해볼께요.
자석이 행운에 따른다면요 ^^

apss님의 댓글

저에게도  행운 이  올까요  망설여  지네요  용기를 내어서 신천 합니다
노래에도 관심이 많아서 공연보고 가입해서 함께 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지보이스가  되고싶어요
전체 4,176 · 1
퀴어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