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마포구청장에게 엽서 써서 보내기
13-02-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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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친구사이 정기모임에서는 엽서쓰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기모임에 참석해주신 분들이 직접 써주신 엽서가 무려 쉰 여섯통이나 되었어요.
이번 엽서쓰기의 그 첫번째 주인공은 누구일까? 바로, 박홍섭 마포구청장님 입니다.
최근 마포 레인보우 주민연대의 현수막 게시 불허로 우리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만든 장본인이죠.
부디 구청장님을 비롯한 마포구청의 공무원분들이 우리가 보낸 이 엽서들을 받아보시고,
정말 마포구민과 시민들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게 성찰 해볼 수 있게 되길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댓글6
aint님의 댓글
이반업소 특히 찜질방.휴게텔.일반사우나에서의
이반들 행태에 대한 교육.선도. 등의홍보를 먼저
전개하시죠.순서가바뀌였네요.
pm20시13분님의 댓글
대한 교육.선도 .그외 홍보 들이 우선이죠
awakening님의 댓글
어떤 상황을 이분법적으로 밖에 보지 못하니 교육, 선도 라는 이런 말을 하지요.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사회적, 환경적인 요인들에 대해서는 생각못하고
뚱한박스님의 댓글
탈출님의 댓글
완전 다들 잘하실거 같은데..^^
은똘님의 댓글
이성애자들 성매매 업소 가서 교육.선도 한다고 달라집니까?ㅋㅋ
여성가족부에서 성매매 못하게 홍보하고 선도해서 성매매 줄었습니까?
뭘 어떻게 교육하고 선도한다는건지... 통금시간 부활시켜달라고 정부에 건의하세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