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교인 여러분, 이번 크리스마스는 십자가 옆 퀴어봇과 함께!
12-12-21 17:04
3,424
0
본문
크리스마스에는 종이 울리고...
교회는 나를 울린다...
신을 믿는 나의 존재를 부정하는 설교...
나를 '없는' 취급하는 사람들...
나를 '없는' 취급하는 사람들...
원치 않는 이중생활, 내가 커밍아웃을 하게 되면 나는 '배신자'가 되는 걸까...?
누구에게도 속시원히 이야기할 수 없었던
교회 안에서 퀴어들이 속상하고 서러웠던 경험들.
교회 안에서 퀴어들이 속상하고 서러웠던 경험들.
이번 크리스마스엔, 자유롭게 털어놓고 공유해보아요.
뒷담화, 넋두리, 무용담...
장르는 자유입니다.
장르는 자유입니다.
십자가 옆 퀴어봇과 함께 하는 방법
(1) 교회 안에서 겪었던 경험을 중심으로 지지받고 싶은 이야기들, 아무에게도 할 수 없어서 답답했던 이야기들을 보내주세요.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작성한 후, '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끝! (이야기 외에 어떠한 개인 정보도 수집되지 않습니다.)
(2) 트위터 @bambooqueer에 내용 중 일부 혹은 전부가 게시됩니다.
(3) 공감, 지지가는 트윗은 열심히 리트윗 꾹!!
(4) 2월 16일(토)과 17일(일) 열리는 LGBT 인권포럼 가운데 "성소수자 교인들의 이야기방"에서 몇 가지 이야기는 공유될 예정이에요~ 인권포럼 이야기방에서 다 못다한 얘기 함께 나눠요!
단, 일주일만 운영되는 십자가 옆 퀴어봇!
이번 크리스마스는 십자가 옆 퀴어봇과 함께 든든하고 따뜻하게!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lgbtact.or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