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뉴스] 동성애자 인권옹호 Worst 후보 ▼게이유권자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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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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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평가 Worst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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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김광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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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해본 결과 논란의 여지가 많아 답변을 보류합니다.”
기존에 차별금지법 제정을 공약으로 내걸었던 후보로 말을 바꾼 점이 문제 http://newsa.co.kr/news/service/article/refer.asp?P_Index=364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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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
신상진 (새누리당 경기성남시중원구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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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를 진행하다가 이상한 내용이라 중단시켰습니다.”
동성애자 문제에 대해 비정상적인 것으로 치부하는 전형적인 차별적 시각 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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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최동익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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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질문에는 답변할 수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전화 끊음)
장애인으로서 소수자 문제에 관심이 없음. “명예다수자화” 된 것으로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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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
원혜영 (민주통합당 경기 부천시 오정구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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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질의서에는 관심 없습니다. 전화주지 마십시오.”
국민의 권리에 관심이 없다는 것은 헌법기관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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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홍사덕 (새누리당 서울 종로구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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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에게 보고할 필요 없이 응답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겠습니다.”
후보를 정책을 대표하는 캠프가 낮은 수준의 인권감수성으로 가지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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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
유영하 (새누리당 경기 군포시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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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답변할 수 없습니다”
동성애자 인권에 대한 낮은 인식 수준과 국민과 소통하려는 노력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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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
윤재수 (새누리당 경기 남양주시을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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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까지 답변드릴 여유가 없습니다”
동성애자 인권에 대한 낮은 인식 수준과 국민과 소통하려는 노력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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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
서찬교 (새누리당 서울 성북구을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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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책질의서에 대해서 일절 답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과 소통하지 않는 독선적인 태도를 당연하다는 듯이 표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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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
김경자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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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할 수 없기 때문에 답변 거부합니다.”
동성애자 인권에 대한 낮은 인식 수준과 국민과 소통하려는 노력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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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
심윤조 (새누리당 서울 강남구갑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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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념상 합의되지 않아서 모든 정책에 반대합니다”
동성애자 인권에 대한 낮은 인식 수준과 국민과 소통하려는 노력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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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IVotePink님의 댓글
다른 정보를 하나 더 알려드리면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작성해서 후보들에게 배포한 정책질의서 20번 문항이 차별금지법 도입에 찬성하냐는 질문인데요.
새누리당 심윤조는 "응답회피" 했구요.
민주통합당 김성욱 "찬성" 했습니다. 참고하시고...어머니랑 아버님 그리고 동생이 일러주세요...ㅋㅋㅋ
adobe님의 댓글의 댓글
IVotePink님의 댓글의 댓글
kylfk님의 댓글
IVotePink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