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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코로나19 인권침해 사례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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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인권 대응 네트워크 설문>

‘위기’ 가 일상이 된 사회입니다. 전 사회가 문제해결과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쉽게 진정되지 않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삶이 멈추고 생활이 중단되었습니다. 위기가 일상인 사회에 대한 고민이 깊습니다.

속보 경쟁으로 공포를 확산하는데 일조하는 언론, 폐쇄 병동과 장애인 시설 등 사회적 약자의 인권 문제, 특정 국가와 환자들에 대한 혐오 차별 문제가 드러납니다. 재난은 불평등을 들여다보는 돋보기입니다.

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위기 이후도 걱정입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가 겪는 경험을 나누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가 누군가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 시켰는지, 느꼈던 문제는 무엇인지 사회적으로 알리는 작업을 진행해보려 합니다. 이후 재난 이후 사회적 대처에 대한 대책을 세워보려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설문 참여 : http://bit.ly/코로나인권대응
설문 기간 : 2020 3월 25일 수요일까지.

문의 : 코로나19 인권대응 네트워크 031)213-2105, hrcomm2017@gmail.com



댓글6

Jjim님의 댓글

아니  하필 이재난때  인권운동을 하는지  좀자제해주시고  코로나 끝나거던 하시던지  하지

Kale님의 댓글의 댓글

코로나 같은 상황에서는 인권이 침해당해도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인권 운동은 언제 어디서든 항상 진행되어야 합니다.

samdasu님의 댓글의 댓글

생명이 걸린 문제에서는 인권보다 생명이 먼저입니다
무시해서 생명을 살릴수만 있다면 무시해도 됩니다

Kale님의 댓글의 댓글

침해하지 않아도 되는데 침해하니까 문제인 거죠. 인권침해가 불가피하게 일어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런 설문조사를 하는 거고요. 어찌됐든 인권침해 사례가 일어난다면 그 피해자 스탠스에서 목소리를 내는 행위만으로도 사회는 진보할 수 있습니다. 혐오와 차별을 통해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보시나요? 인권보다 생명이 먼저라고 하셨는데 인권이 곧 목숨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도 인권이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samdasu님의 댓글

인권보장이 인간의 생명보다 우선될 수 없습니다
전시상황에 인권보장을 위해 적군에게 목숨을 맡기겠습니까?

koppp님의 댓글

코로나때문에 전 세계가 난리인데 이런때 인권운동은 시기가 좋지 않아 보이네요. 동선 공개는 일반들도 예외없이 진행되는 것이고 각종 단체에서도 정부에 협조하여 일단은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으 막는것을 일순위로 하고있고 현재 정권에서도 그렇게 인권침해 하는 모습을 못본거 같고 이런싱황에선 오히려 협조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보다는 이버뉴사태가 진정되고 추후 이럼 일이 있었다 하는 사례로 언급되는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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