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내가 찍고 싶은 퀴어영화, 내가 보고 싶은 퀴어영화
18-04-3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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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영화를 만든다는 것: 「친구사이」의 경우 - 특별한 코너입니다!!
<토크> “내가 찍고 싶은 퀴어영화, 내가 보고 싶은 퀴어영화”
일시│5월 4일(금) 오후 7시 <게이봉박두 프로젝트 단편 모음> 상영 후
장소│서울아트시네마
사회│나영정(「장애여성 공감」 활동가)
패널│심보영(여성영화 스트리밍 앱 「Purplay」 프로그래머)
소준문 (영화감독, <REC>, <애타는 마음>, <올드랭싸인>연출>) 최영준(퀴어영화 전문 제작사 「매치박스」 대표, 게이봉박두 강사)
▶자세히 보기: http://bit.do/eeCLQ
▶예매
맥스무비: http://www.maxmovie.com/
yes24: http://www.ye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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