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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찌릿찌릿 핸인핸티저 이심전심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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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보내, 앨범을보내~

!!찌릿찌릿 핸인핸티저 이심전심이벤트!!


1.이 영상에서 느껴진 자신만의 해설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2.제작자의 의도와 가장 근접한 해설을 해주신 1분 선정

3.제작자의 의도와는 거리가 멀지만, 가장 참신/발랄한 해설을 해주신 1분 선정


여러분의 참신한 해설을 기다립니당~

선정되신분께는 무려 3가지 선물을 쏩니다!!

1.핸드인핸드 티켓1-2매권 (64일 마포아트센터 저녁5시공연)

2.영화 위켄즈 영화티켓 1-2매권 (63일 서울아트시네마 저녁730)

3.영화 위켄즈 OST 수록앨범 1


이벤트진행기간: 5/27-5/30


주최 : 친구사이, 언니네트워크

주관 : 지보이스, 아는언니들

행사 : 아시아 LGBT 합창제

참가국 : 한국, 싱가폴, 대만, 중국, 연합국,홍콩

일시 : 201764/ 저녁 5

예매 : https://goo.gl/7sCZPd


https://vimeo.com/219176940

댓글6

핫핑크님의 댓글

1423님의 댓글

포도, 딸기, 바나나 등 다른 과일이지만 결국 모두 과일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결국은 모두 다르지만 같은 사랑을 하는게 아닐까요. 무지개도 결국 여러 다른 색깔들이 모여 아름다운 색과 모양을 만드는
 것처러, 사람도 마찬가지로 서로 다른 일반이건 이반이건 서로 손을 맞잡고 나아갈때 만들어지는 진정한 인류애를 나타내는게 아닐까 싶네요

Kale님의 댓글

사라다네요. 결국 사라다가 되기 위해 바나나, 딸기, 수박 등의 과일들은 서로 섞여야만 합니다. 근데 일곱 빛깔의 무지개처럼 조화롭게 섞이기 위해선 마요네즈가 필수죠. 그래서 바나나가 고심 끝에 마요네즈를 찾아 떠나는 거예요. 도시 속에서 마요네즈를 찾아 나선 바나나의 모험기.

쪙산에사르리님의 댓글

회색 빛깔 도시에는 싱그러운 과일들이 넘쳐납니다.

하지만, 같은 과일임에도 외면받을 수 밖에 없지요.

네모난 바나나도, 세모난 수박도, 마름모 딸기도 언젠가는 다른 과일들과 함께 싱그러워지길

오늘도 석양을 핑계로 저 먼 무지개 너머를 바라봅니다.

과일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손을 내밀어 잡을 수 있는 날을 빌며

rkrksnekfjas님의 댓글

급진적인 산업화와 무분별한 품종개량으로 인해 동그란 수박,동그란 사과, 길죽한 바나나같은 과일은 사라지고 이젠 과일들의 경쟁속에서 살아남은 씨없는 삼각수박, 마름모딸기등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린 과일들만이 살아남고 유통된다.
그저 맛있게만, 특이하게만, 예쁘게만을 고집한 결과 우리는 본래의 의미를 잃어버리게된다.
이 영상은 무조건 빠르게, 예쁘게만을 고집하는 우리들의 사회를 꼬집는것이 아닐까.

블루블루님의 댓글

당신이 누구인지(소수자든 아니든)는 상관 없습니다 그저 우리는 사람대 사람으로서 서로 손을 맞잡고 함께 나아가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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