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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2017 대선 GAY SUMMIT 300 - 신청페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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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선
GAY SUMMIT 300

 

박근혜는 가고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마침내 게이 커뮤니티가 모여 목소리를 냅니다.
게이 커뮤니티가 대규모로 모여,
대선에 대해 이야기하는 역사적인 첫 순간을 만듭니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 우리가 원하는 대통령을 요구하는 자리
게이 커뮤니티 300명의 라운드테이블 
<2017 대선 - GAY SUMMIT 300>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2017 대선 - GAY SUMMIT 300>
일시: 2017. 4. 15.(토) 오후 3시-6시
장소: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
참가대상: 게이 커뮤니티 일원이라면 누구나
등록비: 1만원
등록계좌: 국민 은행 예금주 친구사이(SUMMIT)
신청방법: 
https://gaysummit.chingusai.net/2017/에서 신청서식 작성 후 등록비 입금 
문의: 02-745-7942 / contact@chingusai.net


※ 등록이 완료되면 개별 연락 드립니다. 
※ 게이 커뮤니티의 힘을 보여주세요! 
GAY SUMMIT 300 후원하기: 국민 408801-01-242055(예금주:친구사이)
※ GAY SUMMIT 300은 신청 인원 200명 이상일 때 진행됩니다. 

댓글2

kwjin보고싶다님의 댓글

지금 보수가 지나가고 진보가 오려는 시점에 맞추어 하는건 좋은데 지금은 시기상조라 생각이 더 드네요 . 지금은 오히려 유투브에 더 집중을 해야 할듯 합니다. 유투브 코리아가 성소수자에 대한 키워드에 제약을 주고 아예 관련 방송이나 관련매체들을 다 지우거나 막는방안을 세울것이라 하는데 지금 이시기에 하는것은 오히려 더 독이 될수 있습니다. 아직 한국에는 보수가 더 많으니 말이죠. 그들이 약간 더 받아드릴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Kale님의 댓글

여성들이 인권을 획득할 때 남성들에게 받아들일 시간을 주어서 기다린 다음 인권을 얻었나요? 아마 그랬다면 아직까지도 여성들의 인권은 인정받지 못했을 겁니다. 여권은 남성이 여성을 인간 취급하지 않았을 때 여성들 스스로가 나서서 싸워 얻은 권리입니다. 흑인의 인권도 마찬가집니다. 백인들이 흑인들을 받아들이고 길을 열어준 것이 아니라 흑인들 스스로가 목소리 내고 투쟁해서 얻은 겁니다. 여성인권, 흑인인권, 성소수자인권 전부 다르지 않습니다. 시기상조라고 생각하면 몇십 년 후에도 여전히 시기상조일 것입니다. 늘 그래왔듯이 목소리내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죠. 영상만 봐도 벌써 설레고 기대되네요. 갈 수 있으면 꼭 가겠습니다. 항상 이런 값진 자리 마련해주시는 친구사이 측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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