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인] HIV/AIDS 감염인 인권 활동가 윤 가브리엘과 함께하는 동인련 2006 송년의 밤
06-12-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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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雨님의 댓글
송년의 밤 글을 읽으면서 궁금합니다.
몸도 못가눠 휠체어에 의지하고 좋아하는 고로케도 맘껏 드시지 못할 정도로 힘이 드신분을, 후원도 좋고 하지만 저렇게 밖으로 외출을 하게 만드는 일이 과연 윤가브리엘님을 도와주는 일인가 싶습니다.
지금은 무엇보다도 윤가브리엘님의 건강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프로그램 내용은 후원을 위하여 가브리엘님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것 같습니다.
병원에서도 치료가 불가능하여 일반인의 출입이 힘든 쉼터에 계시다면 더욱 더 건강을 위해 쉴 수 있게 해야하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님의 댓글
PIIP님의 댓글
그분들에게는 좀더 긍정적인 생각이 활성화된 면역체계를 만들어낼수있겠죠...그런 모임들이 유쾌하고 즐겁다면...그것또한...그분들에게 가장 좋은 치료제가 아닐까 합니다....가두어져 있는 분들을...더 더욱 감옥과 같은 그곳으로 내몰아세우는건 아닌지 의문이듭니다..백우님....생각이 있으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