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 주한미대사관과 함께하는 강연 (크리스토퍼 이브스) > 퀴어뉴스

본문 바로가기

퀴어뉴스

[친구사이] 특강 - 주한미대사관과 함께하는 강연 (크리스토퍼 이브스)

본문

크리스토퍼 이브스의 특별강연 

 

"연극 <Bulls eye>와 청소년 LGBT 이슈에 대해서 (About Bullseye and Youth LGBT Issues)"

 

이번 특별강연은 미국 내 다양한 분야의 연사를 모시고 한국 국민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기획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 대사관 공보과와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가 공동주최하는 자리입니다. 

 

교육연극인이자 연극 단체의 예술감독인 '크리스토퍼 이브스 (Chirstpher Eaves)'를 모셔서 

본인이 직접 쓰고 기획하고 공연하는 연극 'Bullseye(형제애, 따돌림, 성정체성과 차별에 대한 회고 연극)'을 통해  

청소년 성소수자 문제를 이야기하는 특강을 갖습니다. 프로그램은 50분 동안의 강사님의 발표와 40분간의 질의 응답을 통해 

진행됩니다. 특강은 영어로 진행하며, 통역이 제공됩니다. 이번 강연은 친구사이 회원 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소수자 인권문제에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연사 소개 

 

크리스토퍼 이브스는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연극, 예술, 교육 단체인 ‘Eavesdrop’의 예술 감독입니다.  

이브스 감독은 미국 전역 200개 이상의 초중고등학교, 대학과 박물관에서 창의력 워크숍, 자아 개발 세미나 및 

특강 등을 펼치고 있으며, 그는 현재 청소년 및 학생들의 자아 개발을 위한 학교 네트워크인High Order Thinking (HOT)의 차장을 맡고 있다. 

연극 제작자로서 그는 전 세계에 걸쳐 기존 작품을 기획, 생산하고 연극으로 공연하고 있습니다. 

 

공동주최: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미국대사관 공보과 

 

일정: 2014년 10월 7일(화) 저녁 7시 30분 

장소: 친구사이 사정전 

참가대상: 친구사이 회원 및 청소년 성소수자 이슈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댓글2

노닏구님의 댓글

친구사이 회원은 어떻게 되나요?

★친구사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녕하세요. 친구사이입니다.답변이 늦었습니다. 친구사이의 회원의 지위는 정회원, 준회원, 인터넷 회원이 있습니다. 정회원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있는 친구사이 정기모임에 5개월 이내에 3회 이상 참석 하시면 정회원의 지위를 얻습니다. 정회원은 총회 의결권, 대표 선거권 및 피선거권이 주어집니다. 준회원은 정회원 기준이 되지 않은 신입회원 또는 정회원 이후 6개월 동안 아무 연유 없이 정기모임을 참석하지 않을 때에 준회원를 말하며, 인터넷 회원은 친구사이 홈페이지의 가입되어 있는 회원을 말합니다.

더불어 10월 7일에 있는 행사에는 친구사이 회원 뿐만 아니라 청소년 성소수자 이슈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석 가능합니다. ^^

전체 1,527 · 34
퀴어뉴스 
번호
제목
글쓴이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