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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뉴스] 연극<프라이드> 초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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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초대일시: 8월27일(수) 20:00 / 8월30일(토) 19:00
*초대인원: 각 회차 S석 5쌍(1인2매)
*장소:아트원씨어터 2관
 
*이벤트 진행 기간: 8월18일~8월24일
*연극<프라이드>의 첫 인상은 어떤가요? 에 대한 느낌을 댓글로 희망 일시와 함께 남겨주세요!
*당첨자 발표: 8월 25일(월) 개별 쪽지로 발송
 

댓글65

갓워즈님의 댓글

27일 수요일 저녁 8시 / 갓워즈(sunhan7777) / 제목을 보는 순간 미드 '퀴어 애즈 포크'의 OST Pride가 머리 속을 스쳐지나가며 2006년 퍼레이드를 처음 갔을 때가 생각났습니다. 해방감, 바로 그 단어가 딱 떠올랐습니다. 우리나라 초연에 '쓰릴 미'에서 꽤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 오종혁씨까지 나온다니!! 이건 꼭 봐야 해!!

탈출님의 댓글의 댓글

갓워즈라면ㅋㅋ저도 네이트해서 햇던그겜?
지금은 없어졋다만.. 갓워즈 <-라는 닉넴으로
활동햇다죠ㅋ

soeop님의 댓글

30일 wnrudgh1002 푸르른포스터가 기분을들뜨게 만들어주네요 이미연기력으로 인정받은 대다수의배우들로 감동또한 더하겠군요! 좋은기회에 좋은작품관람하고 싶습니다!

miffy님의 댓글

30일 / miffy / 연극 프라이드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나'를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도 행운이 올까요 ^^

붙박이별님의 댓글

27일/rmeofhdi/프라이드라는 영문명과 당신이 당신에게 닿을때까지 라는 문구가 확 와닿아습니다 자신을 가장 잘 알면서도 그런 자신을 부정하고자 하는 자신이 얼마나 자존감이 없는사람인지 그리고 그런 자신에게 진정으로 닿을 수 있겠금 생각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기회가 저에게 있다면 꼭 보러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멋지게UP님의 댓글

8월30일(토) / 일반 사람들에게 평생 나의 모습을 숨기고 살아야하는 이 각박한 현실에서 연극 `프라이드`의 첫 느낌은 `자유`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의 시선을 모두 이겨내고 내 본연의 모습으로 나의 정체성대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대한민국 모든 이반들에게 자유를 주는 그날까지!! 연극 `프라이드` 흥행했으면 좋겠네요~

카가야쿠님의 댓글

27일/nudy76/당신이 당신에게 닿을때까지라는 문구처럼 나도 내가 게이라는 것에 프라이드를 가져본 적도 가질려고 한적도 없었던 것 같아 참 와닿는 것 같습니다. 내가 나자신에게 닿는다는건 좀더 내자신이 나에가 자긍심을 가지고 사랑한다는 의미인 것 같기도 하네요. 이 연극에서 내가 자신을 더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까드득님의 댓글

27일 / fubar / 자아 발견!!!
게이로써의 프라이드 그리고 사회 구성원으로써의 프라이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 속에
나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볼지도 모를 일이다.
프라이드 자체의 의미를 찾음과 더불어
나의 프라이드는 어떤것이며
어떤 프라이드를 가져야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다.

한우Lee님의 댓글

27, 30 / locutuss / 빠르게 변화하는 이반 문화 생활에 생기를 불어 넣어줄 좋은 작품인 것 같군요.

gjeiejg님의 댓글

27,30 /sool5691  게이로써의 이야기을 대변을 해줄 연극같습니다 이연극도 너무 보고싶어요 뽑아주실거죠??!  꼭 보고싶은 연극이었는데 제발좀 뽑아주세요

TomatoJuice님의 댓글

27,30 / p524 / 게이라서 불행하다고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남들과 다르다는게 성정체성 적인 부분이라서 평생을 숨기며, 철저히 내가 속한 사회에서 이성애자인척 살아가야하는게 참 불행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걸 표현못하고 가슴 앓이만 하는 제 자신이 참 무기력해지기까지 하더라구요.. 이 연극을 만약에 보게 된다면, 프라이드(자긍심)이라는 제목처럼 게이로서 살아가는 제 자신의 삶을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끔 해준다면 좋겠습니다..때마침 이때가 휴가라서 이 연극을 볼수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하고싶은데님의 댓글

27일/dsdg/오종혁의 연기가 기대되구 내용이 궁금하네요

야우자님의 댓글

27,30 / shalling007 / 지금의 제 삶과 연극속의 삶을 비교해보고 공강대와 달라진 것을 연극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JunYong님의 댓글

27일 수요일/ zlzlzl0909/ 자신감 그리고 떳떳함, 지금의 사회에서 게이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자신감은 본인의 삶을 더욱 의미있게 사는데에 아주 중요한 점 같습니다.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와 시나리오를 통해 연극에 몰입하여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Gracias님의 댓글

30일 / whitehaya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우리가 게이라는 존재로 삶에 있어서 잊지 말아야 할 마음 - 프라이드. 당당하고 멋진 연극이라는 느낌이 확 와닿네요^^

길룡님의 댓글

30일 / fortuned / '이대로도 괜찮아'라는,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두 마디 말을 찾을 수 있는 기분

qweqer님의 댓글

30일 / hitec / 일반들과의 술자리에서 항상 가면을 쓰고 거짓말만 한 뒤 집에 돌아오는 길의 헛헛함을 많이 느끼는 요즘... 과연 나의 사랑에 pride를 느낄 수 있을지. 연극의 제목이 반어법으로 다가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일반 친구 직장동료들에게 pride를 가지고 남자친구를 소개할 수 있는 날까지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연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동연님의 작품이라 조금 더 기대됩니다. 카르멘,심야식당의 여운 오래갔었는데^^

daylight20님의 댓글

27일 / daylight20 / 반가운 공연 소식이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토종 퀴어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모두가 당당하고, 단단해졌으면!

아메리굿님의 댓글

27일,30일 되기만한다면 ㅠ 아무날이나 / tomo1212 / 연극을 자주 볼 수 는없었지만 이번에는 봐야지 다음에는 봐야지 미루기 일수.. 가을이다가오고 한켠의 시린마음 조금더 가까이에서 귀기우려 느껴보고싶습니다... 나에게도 그런 마음들이 남겨져 있기를 . P R I D E .

마음에폭풍님의 댓글

30일 / jinsse / 연기를 배우고 있는 저에게 꼭 필요한 단어!!

탈출님의 댓글

27일 / theescape / 프라이드라.. 솔직히 종종 느낀다만
현저히 떨어지는듯한 내 프라이드.. 그걸 애인이 잘 챙겨주어서 덕분에 지금은 많은 회복중이다.. 만약당첨된다면
애인에게 한턱 쏘는? 기회가되지않을까합니다.
곧 2주년이 다가온다죠.^^

초코칩쿠키님의 댓글

30일/ bit2001 / 프라이드 딱봤을때 느껴지는건 자기자신에게 당당하고 솔직해지는 마음이랄까요 꼭 한번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를 하시다니 좋네요 많이 이벤트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꼭 보고싶네요

푸른군화님의 댓글

30일/푸른군화(zzorori)/현재는 과거로부터 오는데 지금의 모습이 옛날의 일로 인하여 이루어진 것이겠죠... 프라이드... 하나하나 가치가 없는 것이 없는데 주변의 생각에 의해 없었으면 하는 것으로 여겨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우리를 주켜주는 건 프라이드!! 30일이 안되면 27일 봐두돼요^^

종달새20님의 댓글

8월30일토요일whddif1234저도이연극보고싶어거든요꼭좀부탁드려요

wilat님의 댓글

30일 토요일 /게이 에게 있어서 자존심과 자존감의 매우
다른 모습이고 중요한 부분인걸 가끔 깨닫게 됩니다.

자존심은 높은데 현실의 벽에서 자존감이 무너져 내려
 가슴앓이 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이 연극을 통해 우리의 자존감을 높이고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SimonHan님의 댓글

27일/simonhan/타인을 통한 자아 확인
영국,미국에서 호평을 받았던 작품 '프라이드'가 국내서 초연된다는 반가운 소식.
제목처럼 게이 퍼레이드가 일부 지역에선 '게이 프라이드'라는 명칭으로 행해지고 있고, 이처럼 성소수자인 게이들이 부르짖는 외침이 '프라이드'임에도 나역시 선뜻 게이로서의 프라이드가 있었나를 돌이켜보며 자문해보면 대답이 쉽지않은것같다.
이 작품을 통해 보다 솔직한 자아를 외칠수있게 되기를 바래본다.

하루한순간님의 댓글

30일 / gfkws / 첫인상은 나의 자긍심은 무엇인가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내 인생에서.. 내 삶에서 나는 언제나 내 자신을 숨기면서 살아가는 내 모습에서... 한순간이지만 나를 돌아보게 되는 계기를 주는 것 같네요...^^

쫑™님의 댓글

30일/ivanj/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연극을 만날 수 있다니 놀랍네요. 자긍심이 팍팍 솥아줄 단하나의 연극!!! 기대하겠습니다.

산이11님의 댓글

토요일 30일/산(mountain11)/어떤연극일지 궁금하네여. 지금 이쪽 영화준비 중인 친구랑 보러 가고 싶네여.

brandist님의 댓글

30일 / brandist / 제목에서 부터 주제와 메시지를 한 단어로 담고 있는 만큼 이 연극을 통해 동성애자 임에도 자기애, 자존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50년대와 현재를 오가며 두명의 남자와 한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안타고니스트는 극의 역이 아닌 자존심을 잃어버린 우리 자신과 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회 구성원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LPBLOVE님의 댓글

27 / kaywolf / 첫 퀴어 연극인에 걸맞은 자신감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

애인이랑 대학로에 연극을 자주보곤 하는데 이번연극은 손 잡고 볼 수 있겠죠? 전에 다른 연극 보다가 남친이냐고 연극 배우가 물어봤을때 놀랜기억이 나네요. 게이 코드가 아닌 우리들 이야기로 풀어가는 연극인 만큼 웰 메이드 연극으로 롱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극의 헤드윅 !! 화이팅!!

Roetem님의 댓글

27일/icdbtjd/퀴어 연극이라... 한 번 꼭 보고싶네요. 요즘 들어 이쪽 삶으로서의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게 느껴집니다. 부모님도 어느 누구도 인정해 주지 않는 저의 삶. 이 연극을 통해서 조금의 자신감을 되찾고 싶네요. 좋은 연극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dmcry님의 댓글

30일 / 더도 덜도 말고 제목만큼의 작품이길 기원합니다. 초대해주세요!!

notches님의 댓글

27일/ehehrsha/ 다른시대 같은인물 관점으로 진행되는 내용이 흥미롭습니다.
초대 부탁드립니다!

어떡할까여님의 댓글

27일 수요일 8시!! / rkdmf1121 / '과거'나 '현재'나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정은 똑같으나 지금과 마찬가지로 언제나 눈치를 보고 살아왔던 우리들.. 과거에 비해 현재에서는 더욱 더 드러날 수 있는 우리들을 향해 한 걸음 더 소리친다는 점에서 굉장히 기쁘고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프라이드 어쩌면 우리들에게 있어서 남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소리가 아닐까 생각해 보네요.. 지금 남자친구와 꼭 한번 보러가 보고 싶습니다.

스페셜A님의 댓글

30일 토요일 / wayne101  / 섬뜩함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아주좋은날님의 댓글

30일/qnelclwk/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벤위쇼라는 배우가 영국에서 공연을 했던 작품임을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전 부터 워낙 관심이 갔었던 작품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연출과 배우들의 힘으로 이 연극이 만들어질지 너무궁금하네요. 영국가서 꼭 보고싶었던 작품인데 학생인지라 못봤거든요;;; 머니만 됬으면 바로 보는건데ᅟᅲ 이번에 이렇게 시티에서 좋은 기회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신청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명행 배우님 ᅟᅲᅟᅲ...  리네티라는 공연에서 잠깐 봤을때도 그 발성과 와 진짜 목소리가 너무 좋으시던데 이번 공연을 통해 그 감동을 또 느끼고 싶습니다. 꼭 좋은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ᅟᅲ . 전 아마 이날 이전에도 공연을 볼것같아요 참지못하고ᅟᅲ ᄏᅠ 기회가 되서 또 볼수있어으면 좋겠어요. 기회가 된다면 보게되면 시티분들과 끝나고 커피나 간단히 술 한잔하며 연극 얘기도 나누고 싶고요. 행복한 시간을 저에게 선물해 주시면 정말 그 누구보다 값지고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수고하세요~^_^ (27일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정말 너무 사랑하는 사랑할 것같은 작품!)

굿걸벳보이님의 댓글

27일 8시
"차이무" 작품 사랑 합니다^^*
이 상우 연출가님,민 복기 대표님
양덕원이야기,올모스트 메인,거기,B언소,늘근도둑이야기
.... 차이무 배우님들 믿고 신뢰 합니다.
문성근 배우님 으로 부터 강신일,김승욱.신혜경,이성민
최덕문,정석용,전혜진, 오용,이희준,민성욱,...
늘 차이무 작품 찾아 봅니다 믿고 신뢰 하니까요
이 모든 배우들이 여타의 연극 방송 영화에서 활동한다는것은
그만큼 차이무 배우님들은 연기력을 신뢰 할수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작품 해석도 여타의 다른 연출 보다
정확한 해석이 돋보이지 안을까 하는 생각에 감히 신청 해봅니다^^*

그날밤님의 댓글

27일/ wpffltldkdntm / 먼저 좋은 연극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는 연극을 좋아하고 블로그에 공연 전문으로 글을 쓰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이 연극을 보고 싶기도 합니다. 또한 이 연극을 보고 싶은 이유는 삶을 투영하고 있는 연극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에요. 이 극을 보고 나면 사회에서 무시당했던 저를 스스로 위로해 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혹은 제가 그 누군가와 같이 보게 된다면 '그'와 힐링할 수 있을 것 같은 연극이라고 여겨지네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은둔대학생님의 댓글

27일\ tjdnf1526  일단 포스터를 보면 무슨내용인지 참궁금하게만드는거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만약 표가생기면 연락할수있는 계기가 생기는거니까 꼭뽑아주세요ㅜㅜ

dsmon님의 댓글

27일,30일/bbb911/같은 이름으로 각각의 시대에서 전혀 다른 인생으로 살아가는 삶을 그린 연극. 보고 싶은 배우들이 대거등장하네요. 나이는 많지만 같은 감성으로 꼭 관람하고 싶네요. 부탁드립니다^^

유진느님님의 댓글

30일/xsevenx/
"당신이 당신에게 닿을때까지" 라는 포스터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프라이드라는 제목도 너무 마음에 들고
무엇을 뜻하는지 꼭 연극 보고싶습니다!
알렉시 캠벨이라는 분 티비에서 본적이있는데 이렇게 한국에서도 이런 연극이
보여진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애인과 200일기념으로해서 감동을 느끼고싶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갈등을 풀어가는 모습일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선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하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ecretsea님의 댓글

30일/africa/'나는 누구일까' 라는 의문을 저 역시 얼마나 가졌던지요.. 그리고 또..
얼마나 혼란스러웠는지요.. 그런데 '프라이드' 자긍심이란 말에 뭔지 모를 에너지 같은게 생긴달까요..
그로인해 지금보다 조금은 더 '나'를 아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을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도..

괜찮아유님의 댓글

용의눈님의 댓글

30일 / youni76 / 게이라고 해서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움추려 들 필요는 없다 다른 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듯 우리는 우리대로 살아가면서 자부심이 있으면 되니까

zhang님의 댓글

28/20:00  꼭 보고느끼고 샆네요,

ksnfewa님의 댓글

30일 / sbfkstm / 프라이드! 제목부터 확 꽂히네여!!! 우리 애인님과 함께 두손 꼭 잡고 보러 가고 싶습니다!

bobobi님의 댓글

27일/lovegep/ 프라이드..아직은 우리에겐 낯설은 단어인것 같다.사회적 시선과 주변사람들과의 관계를 위해서라도 숨겨야하는 나의 한 부분인것 같아서 게이로서의 프라이드는 아직 낯설다..

오호츠크님의 댓글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성적소수자들의 자화상을 볼수도 있고, 함께 고뇌하며 성소수자들에 대한 사회적편견을 깨부수는 노력을 지금 우리는 할때이죠.
프라이드 보고 싶습니다.
27일 수요일 공연 보고 싶습니다.

상수니님의 댓글

27일/goks25/자긍심.. 이 단어를 보니 내가 얼마나 내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연극을 통해 이반으로서 진정한 자아와 자긍심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그래서 나 라는 존재의 특별함과 존귀함이 가득 묻어 나오는 시간이 되었음 합니다.한스에여 꼭 뽑아주소서...

한미어디가님의 댓글

30/youdm1204/당당해질수있는 첫걸음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HakunaMatata님의 댓글

27일 (수) 20:00 / dfty4777 / 게이라는 것에 대한 혼란 속에서 항상 걱정을 달고 살아왔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도 많이 느끼고, 확립이 됐다 생각한 자아정체성에도 한번씩 흔들림이 생기면서요. 또한, 스스로 뿐만이 아닌, 수많은 게이들이, 각자 갖고 있는 다른 생각들 속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고찰을 이 연극을 통해서 좀 더 알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solution33님의 댓글

8월27일(수) 20:00 / solution / 프라이드! 제일먼저 외국에서 하는 퍼레이드와 다양한 성소수자 행사가 떠오르네요~ 연극을 통해서 게이라는 자부심과 당당해질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네요~

Craig·David님의 댓글

27일 (수) 20:00 / cubix /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가족 외에 자신을 이해해 주는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쉽지 않을 겁니다. 심지어 가족조차 이해해 주지 못하는 부분을 감싸안아 주며 이해해 주는 친구를 만난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고 살아갈 큰 힘이 될 겁니다. 제게 가족보다 더 넒은 이해로 늘 곁을 지켜주고 있는 멋진 친구와 함게 보고 싶습니다. 이 고마운 행운의 기회가 제가 찾아와 줄까요? 감사합니다.

so2so2님의 댓글

30일 (토) 19:00 / noroo / 게이로서의 삶이 이유없이 허무하고 싫을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바꿀 순 없었습니다. 연극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해 더 당당하고 떳떳해지고 싶습니다. 앞으로 이런 혼란 속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해쳐 나가야 할지 이 연극은 하나의 혜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평소 연극 너무 좋아했기에 이렇게 이벤트 신청하게 되었구요... 이번 연극을 통해 달라지는 제 자신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꼭 당첨되어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llure¸˚님의 댓글

30일 (토) 19:00 / A1lure / 프라이드를 보며 프라이드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강석님의 댓글

30일 연극 신청
이 연극 꼭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마침 이렇게 이벤트를 하게 되니 놀랍네요
프라이드 단어 뜻만큼 모든 사람들이 차별없이 당당하게 자신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런 연극일 것같은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엉클케빈님의 댓글

30일/kevin1380/내가 아닌 다른이의 시선으로 느낄수 있는 그것'pride'을 경험하고 싶다

arther님의 댓글

30일 / arm1854 / 타인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오랜 시간 감춰온 내 속의 나와 여러 가면을 수시로 번갈아가며 써왔던 내가 서로를 응시하는 순간, 내가 바라보는 나와 네가 바라보는 내가 일치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명이네요. 평소 무대예술을 좋아하여 자주 찾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좋은 무대로 기억될 연극 공연 소식을 이반시티를 통해 알게 되어 더 반갑습니다. 무대와 객석을 가르는 경계가 허물어지고 배우와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밀물이 되어 다가오는데...... 그 너머에는 아직도 타인의 시선이란 사슬에 얽매어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것 같은 당혹감도 파도치네요. 스스로를 부정하다 스스로에게만 솔직하게 대했지만 여태껏 성정체성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는 불편한 현실. 이 작품을 관람하며 내 속의 나에게 한걸음 다가설 수 있길, 그리하여 내 속의 나와 내가 서로를 응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코발트레드님의 댓글

27일/내가 나의 정체성을 드러낼수 있음이 그리고 나라는 존재에 대한 확실한 표현을 한다는것만으로도...그것이 연극이라는것만으로도 큰 모험같이 느껴지네요. 그런 모험으 모습을 직접 느껴보고 싶네요

YJ러버님의 댓글

27일 수요일 8시 dbgn0719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하던 시험을 지난주말에 치뤘습니다. 그런데 긴장을 해서 그런지 결과가 별로 좋지 않네요. 기분전환을 위해서 여행도 가보고 재밌는 영화 드라마도 봤지만 기분이 많이 다운되고 우울하네요. 'Pride' 하면 성 정체성에 관한 자긍심이 바로 떠오릅니다. 비록 성 정체성에 관한 자긍심은 아니지만 당첨이 된다면 'Pride' 연극을 보고 제 자신 전반에 대한 자긍심을 찾고싶네요.

qazcde님의 댓글

dklsdkowsss님의 댓글

30일 토요일 in88902
프라이드라는 단어와 참 어울리는 연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긍심... 한국에서 성소수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꼭 있어야할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성소수자 인권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낮지만.. 한국의 성소수자들 스스로가 자긍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간다면 언젠간 한국의 성소수자인권도 좋아질 날이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 프라이드란 연극을 통해서 저도 또한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싶어서 신청합니다~

orion4593님의 댓글

27일 / orion4593 / 프라이드하면 무지개 깃발과 퍼레이드가 가장먼서 생각나네요~
연극내용도 성소수자들의 아픔과 여러가지문제에 대해 이야기 할것같아 기대됩니다 꼭보고 싶네요~

운영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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