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뉴스] 연극<프라이드> 초대 이벤트
14-08-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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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초대일시: 8월27일(수) 20:00 / 8월30일(토) 19:00
*초대인원: 각 회차 S석 5쌍(1인2매)
*장소:아트원씨어터 2관
*이벤트 진행 기간: 8월18일~8월24일
*연극<프라이드>의 첫 인상은 어떤가요? 에 대한 느낌을 댓글로 희망 일시와 함께 남겨주세요!
*당첨자 발표: 8월 25일(월) 개별 쪽지로 발송


댓글65
갓워즈님의 댓글
탈출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은 없어졋다만.. 갓워즈 <-라는 닉넴으로
활동햇다죠ㅋ
soeop님의 댓글
miffy님의 댓글
붙박이별님의 댓글
더멋지게UP님의 댓글
카가야쿠님의 댓글
까드득님의 댓글
게이로써의 프라이드 그리고 사회 구성원으로써의 프라이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이야기 속에
나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볼지도 모를 일이다.
프라이드 자체의 의미를 찾음과 더불어
나의 프라이드는 어떤것이며
어떤 프라이드를 가져야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찰의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다.
한우Lee님의 댓글
gjeiejg님의 댓글
TomatoJuice님의 댓글
하고싶은데님의 댓글
야우자님의 댓글
JunYong님의 댓글
Gracias님의 댓글
길룡님의 댓글
qweqer님의 댓글
김동연님의 작품이라 조금 더 기대됩니다. 카르멘,심야식당의 여운 오래갔었는데^^
daylight20님의 댓글
아메리굿님의 댓글
마음에폭풍님의 댓글
탈출님의 댓글
현저히 떨어지는듯한 내 프라이드.. 그걸 애인이 잘 챙겨주어서 덕분에 지금은 많은 회복중이다.. 만약당첨된다면
애인에게 한턱 쏘는? 기회가되지않을까합니다.
곧 2주년이 다가온다죠.^^
초코칩쿠키님의 댓글
푸른군화님의 댓글
종달새20님의 댓글
wilat님의 댓글
다른 모습이고 중요한 부분인걸 가끔 깨닫게 됩니다.
자존심은 높은데 현실의 벽에서 자존감이 무너져 내려
가슴앓이 하는 경우를 많이 봤는데 이 연극을 통해 우리의 자존감을 높이고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SimonHan님의 댓글
영국,미국에서 호평을 받았던 작품 '프라이드'가 국내서 초연된다는 반가운 소식.
제목처럼 게이 퍼레이드가 일부 지역에선 '게이 프라이드'라는 명칭으로 행해지고 있고, 이처럼 성소수자인 게이들이 부르짖는 외침이 '프라이드'임에도 나역시 선뜻 게이로서의 프라이드가 있었나를 돌이켜보며 자문해보면 대답이 쉽지않은것같다.
이 작품을 통해 보다 솔직한 자아를 외칠수있게 되기를 바래본다.
하루한순간님의 댓글
쫑™님의 댓글
산이11님의 댓글
brandist님의 댓글
50년대와 현재를 오가며 두명의 남자와 한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안타고니스트는 극의 역이 아닌 자존심을 잃어버린 우리 자신과 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회 구성원들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LPBLOVE님의 댓글
애인이랑 대학로에 연극을 자주보곤 하는데 이번연극은 손 잡고 볼 수 있겠죠? 전에 다른 연극 보다가 남친이냐고 연극 배우가 물어봤을때 놀랜기억이 나네요. 게이 코드가 아닌 우리들 이야기로 풀어가는 연극인 만큼 웰 메이드 연극으로 롱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극의 헤드윅 !! 화이팅!!
Roetem님의 댓글
dmcry님의 댓글
notches님의 댓글
초대 부탁드립니다!
어떡할까여님의 댓글
스페셜A님의 댓글
아주좋은날님의 댓글
그리고 무엇보다 이명행 배우님 ᅟᅲᅟᅲ... 리네티라는 공연에서 잠깐 봤을때도 그 발성과 와 진짜 목소리가 너무 좋으시던데 이번 공연을 통해 그 감동을 또 느끼고 싶습니다. 꼭 좋은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ᅟᅲ . 전 아마 이날 이전에도 공연을 볼것같아요 참지못하고ᅟᅲ ᄏᅠ 기회가 되서 또 볼수있어으면 좋겠어요. 기회가 된다면 보게되면 시티분들과 끝나고 커피나 간단히 술 한잔하며 연극 얘기도 나누고 싶고요. 행복한 시간을 저에게 선물해 주시면 정말 그 누구보다 값지고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수고하세요~^_^ (27일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정말 너무 사랑하는 사랑할 것같은 작품!)
굿걸벳보이님의 댓글
"차이무" 작품 사랑 합니다^^*
이 상우 연출가님,민 복기 대표님
양덕원이야기,올모스트 메인,거기,B언소,늘근도둑이야기
.... 차이무 배우님들 믿고 신뢰 합니다.
문성근 배우님 으로 부터 강신일,김승욱.신혜경,이성민
최덕문,정석용,전혜진, 오용,이희준,민성욱,...
늘 차이무 작품 찾아 봅니다 믿고 신뢰 하니까요
이 모든 배우들이 여타의 연극 방송 영화에서 활동한다는것은
그만큼 차이무 배우님들은 연기력을 신뢰 할수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작품 해석도 여타의 다른 연출 보다
정확한 해석이 돋보이지 안을까 하는 생각에 감히 신청 해봅니다^^*
그날밤님의 댓글
은둔대학생님의 댓글
dsmon님의 댓글
유진느님님의 댓글
"당신이 당신에게 닿을때까지" 라는 포스터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프라이드라는 제목도 너무 마음에 들고
무엇을 뜻하는지 꼭 연극 보고싶습니다!
알렉시 캠벨이라는 분 티비에서 본적이있는데 이렇게 한국에서도 이런 연극이
보여진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애인과 200일기념으로해서 감동을 느끼고싶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라는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갈등을 풀어가는 모습일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선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하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ecretsea님의 댓글
얼마나 혼란스러웠는지요.. 그런데 '프라이드' 자긍심이란 말에 뭔지 모를 에너지 같은게 생긴달까요..
그로인해 지금보다 조금은 더 '나'를 아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랑을 시작 할 수 있는 용기도..
괜찮아유님의 댓글
용의눈님의 댓글
zhang님의 댓글
ksnfewa님의 댓글
bobobi님의 댓글
오호츠크님의 댓글
프라이드 보고 싶습니다.
27일 수요일 공연 보고 싶습니다.
상수니님의 댓글
한미어디가님의 댓글
HakunaMatata님의 댓글
solution33님의 댓글
Craig·David님의 댓글
so2so2님의 댓글
Allure¸˚님의 댓글
강석님의 댓글
이 연극 꼭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마침 이렇게 이벤트를 하게 되니 놀랍네요
프라이드 단어 뜻만큼 모든 사람들이 차별없이 당당하게 자신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그런 연극일 것같은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엉클케빈님의 댓글
arther님의 댓글
코발트레드님의 댓글
YJ러버님의 댓글
1년동안 열심히 준비하던 시험을 지난주말에 치뤘습니다. 그런데 긴장을 해서 그런지 결과가 별로 좋지 않네요. 기분전환을 위해서 여행도 가보고 재밌는 영화 드라마도 봤지만 기분이 많이 다운되고 우울하네요. 'Pride' 하면 성 정체성에 관한 자긍심이 바로 떠오릅니다. 비록 성 정체성에 관한 자긍심은 아니지만 당첨이 된다면 'Pride' 연극을 보고 제 자신 전반에 대한 자긍심을 찾고싶네요.
qazcde님의 댓글
dklsdkowsss님의 댓글
프라이드라는 단어와 참 어울리는 연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긍심... 한국에서 성소수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꼭 있어야할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성소수자 인권이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낮지만.. 한국의 성소수자들 스스로가 자긍심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간다면 언젠간 한국의 성소수자인권도 좋아질 날이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 프라이드란 연극을 통해서 저도 또한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싶어서 신청합니다~
orion4593님의 댓글
연극내용도 성소수자들의 아픔과 여러가지문제에 대해 이야기 할것같아 기대됩니다 꼭보고 싶네요~
운영팀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