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 엄마한테 차마 못한 이야기 - 영상입니다.
14-05-0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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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2014 친구사이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캠페인
'엄마한테 차마 못한 이야기'
LGBTI 100명의 어린시절 이야기展
우리는 차마 말하지 못했던 (과거 혹은 현재의) 이야기가 있을 거예요.
자신의 정체성과 성향에 대해 숨겨야 했고, 혼자 문 닫힌 방 안에서만 표현해야 했던 기억들도 있을 겁니다.
닫힌 문을 열고, 그 어린 시절로 돌아가 숨겨놓았던 조각조각을 맞추고, 그대로의 '나'를 보고자 합니다.
혐오의시대, 다름을 드러내지 못한 삶을 살아 온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한국의 성소수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자신의 사진과 이야기를 메일 chingusai7942@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참여방법보기
http://chingusai.net/xe/notice/397518
문의사항
chingusai7942@gmail.com
02-745-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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