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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이] 엄마한테 차마 못한 이야기 -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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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친구사이 국제성소수자혐오반대의날 캠페인

'엄마한테 차마 못한 이야기'

LGBTI 100명의 어린시절 이야기展


우리는 차마 말하지 못했던 (과거 혹은 현재의) 이야기가 있을 거예요.

자신의 정체성과 성향에 대해 숨겨야 했고, 혼자 문 닫힌 방 안에서만 표현해야 했던 기억들도 있을 겁니다.

닫힌 문을 열고, 그 어린 시절로 돌아가 숨겨놓았던 조각조각을 맞추고, 그대로의 '나'를 보고자 합니다. 

혐오의시대, 다름을 드러내지 못한 삶을 살아 온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한국의 성소수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자신의 사진과 이야기를 메일 chingusai7942@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참여방법보기

http://chingusai.net/xe/notice/397518


문의사항

chingusai7942@gmail.com

02-745-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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