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 혼인신고 불수리 규탄 성명
본문
동성 부부 혼인신고 불수리는 차별이다
동성애혐오와 낡은 가족 윤리가 아니라 실질적 평등이 확대돼야 한다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의 혼인신고가 불수리 통지를 받았다. 다시 한 번 한국 성소수자들이 처한 차별의 현실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다. 물론 이는 예견된 결과였다. 서대문구청 측은 혼인신고서를 제출하기 전부터 불수리 입장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시대의 흐름과 변화의 요구를 무시하고 안일하게 논란을 피하려 한 구청의 태도에 안타까움과 분노를 느낀다.
한편 한사코 변화를 가로막으려는 동성애혐오 세력의 선동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서대문구청이 애초에 신고가 접수되면 법원에 해석을 맡기겠다고 했다가 즉시 불수리 통지를 하겠다고 태도를 바꾼 데에는 ‘동성애입법반대국민연합’ 등 동성애혐오 세력의 압력이 크게 작용한 듯하다. 동성애혐오 세력은 거짓과 과장을 일삼으며 혐오를 조장하고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짓밟고 있다. 편견과 차별로 고통 받는 소수자들을 먹잇감 삼아 윤리와 도덕을 내세우는 비열한 짓거리가 기승을 부리는 현실에 참담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
쓰라린 마음을 다잡고 우리는 변화를 위한 긴 여정을 시작하려 한다. 이미 밝혔듯이 혼인신고 불수리 처분에 불복하는 소송을 벌일 것이고, 성소수자 가족이 겪는 차별과 배제를 드러내며 평등한 권리를 요구할 것이다. 또한 동성애혐오 세력에 맞서 사회적 지지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성소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살며 사랑하는 구체적 현실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성소수자에게 인권이 있다면 삶 곳곳에서 권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한다. 수년을 함께 살아도 인정받지 못하고, 동성 부부로서의 삶을 위해서는 이민을 고민해야 하는 것이 한국의 현실이다. 가족구성권 보장이라는 요구는 성소수자들의 존재만이 아니라 삶을 인정하라는 요구다. 파트너가 병에 걸려도 보호자로 인정받지 못해서 겪는 비참함, 결혼한 사람들과 법적 가족에게 주어지는 온갖 혜택에서 배제된 박탈감, 삶을 공유하는 가족이 있어도 가족이라 말하지 못하는 자괴감을 더는 숙명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현실의 변화를 꾀할 때라는 인식이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 운동의 출발점이다.
호주제 폐지에서 볼 수 있듯이 제도와 법률은 사회의 변화를 반영해야 한다. 혼인과 가족제도 또한 고정불변의 법칙이 아니다. 문제는 어떤 사회와 가치를 지향하느냐다. 우리는 성소수자들이 사회 일원으로서 평등한 권리를 보장받는 사회, 나아가 사람들이 사랑하는 대상의 성별이나 가족 형태에 따라 권리나 혜택에서 배제되지 않고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존중받는 사회를 원한다.
인권과 평등을 위한 이 행보에 더 많은 성소수자들과 이성애자들이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한다.
2013년 12월 17일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준)
댓글157
Hatsukoi님의 댓글
십여년전 홍석천씨가 커밍아웃으로 동성애자의 존재를 알렸다면 김조광수커플은 동성결혼으로의 진일보한 또다른 큰걸음이라고 봅니다.
서구유럽및 구미각국과는 다른 한국사회의 특수성때문에 여러사람들의 힘을모으기 힘든상황에 항상 이런분들이 십자가를 진다는 느낌을 지울수없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i77i님의 댓글
눈좀감아봐님의 댓글
사랑한다면만일님의 댓글
그리고 김조광수때문에 오히려 게이들이 욕먹고있는데 왜
그거 모르까요
홍석천씨에게 배웠으면 좋겠어요
웰컴홈님의 댓글의 댓글
종로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기냥33님의 댓글의 댓글
coupcoup님의 댓글의 댓글
응원해주지 못할 망정.
댓글로 숨어서 뭐라고 할 건 아니죠
JABC님의 댓글의 댓글
깡민호님의 댓글
과야우님의 댓글의 댓글
틀린게 아니라 다른것 뿐인걸요
JABC님의 댓글의 댓글
뱀프여왕크리스님의 댓글
dhlgytf님의 댓글의 댓글
본인이하실것도아니면서~~
말한마디에상처받는사람은따로있습니다.
커피진보당님의 댓글의 댓글
agshdueh12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용이되다님의 댓글
가진사람들은 당당하게 외칠수있지만 없는사람들은
겁먹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조심해야하는 현실이 싫어요
가나파이님의 댓글
샤넬블어텄어님의 댓글의 댓글
joy123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한다면만일님의 댓글의 댓글
프레스테지님의 댓글의 댓글
과야우님의 댓글의 댓글
서커스단에 코끼리를 묶어둘땐 정말 코끼리가 조금만 힘쓰면 끊어질만한 밧줄로 묶어놓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묶여있는것에 적응되서 어떠한 힘도 쓰지 않고 묶여있다고 합니다.
딱 그 격이네요 .
Anika님의 댓글의 댓글
coupcoup님의 댓글의 댓글
님 같은 게이들이야 말로 욕먹어야 할 대상입니다
ㅈ빨고 ㅇㄴ 쓰면서 죄책감과 흥분을 동시에 느끼시나봐요??
청담동며느리룩님의 댓글의 댓글
화영 당하고 잇어요 기여틴 티아라 화영
커피진보당님의 댓글의 댓글
qkseltqn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qrity님의 댓글
하비밀크라고 미국영화인데 한번 보세요.(1977년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에 당선되어 최초로 선출직 공직자가 된 남성 동성애자이다)
미국도 처음에 50개주 다허용안되다가 조금식 되가는추세네요.
밑바탕이 있었기에 되는셈이죠.
JABC님의 댓글의 댓글
보라더리님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두 번째로, "어디서 나온 근거랍니까?" 하는 질문은 결국 "대천돌김의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 또는 "대천돌김이 제기한 근거는 타당성이 취약하다"는 판단에 기초하는데, 이 또한 전혀 논증하지 않으시네요.
외려, 제기하는 그 어떤 문제에도 일절 답하지 않는 h500님이야말로 이상하네요. 할 말이 없어서 그러시나요?
할 말이 없는데도 욱한 마음에 부러 이러시는 거라면 협잡이고, 대화와 논쟁의 기본조차 몰라 이러시는 거라면 무지로군요. 어느 쪽이건 꼴사납기는 마찬가지입니다.
qkseltqn님의 댓글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하하핳핫님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입질잘해님의 댓글
흔히 보편적인게 상식처럼. 굳이 깨지말아야 하는것도 있답니다
과야우님의 댓글의 댓글
그것또한 사회로부터 태어난 의식과 같은겁니다.
정상과 비정상은 도대체 누가 정해준걸까요 하늘에서 정해준건가요? 다 인간의 이기적인 사회배경에서부터 생긴겁니다.
h500님의 댓글의 댓글
agshdueh12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45654님의 댓글
커피진보당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Hatsukoi님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슬림200님의 댓글
foreignever님의 댓글의 댓글
agshdueh12님의 댓글의 댓글
가만히 있음 반이라도 가지 댓글 왜달았냐?
JABC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dhlgytf님의 댓글
참보수적인듯~~
페브릿지님의 댓글의 댓글
결혼식도 그래. 그냥 둘이 게이지만 섹스앤더시티 처럼 둘 다 턱시도입고 하지 그랬나싶어. 김조광수는 게이들에게 어떻게보면 적임
rkvfhqbh님의 댓글의 댓글
agshdueh12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mm.tt님의 댓글
oates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rkvfhqbh님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문제의 본질로 돌아와서 동성 결혼이 합법화 되면 안되는 이유가 뭔데요? 설득해 보시죠?
게이의 인권 이전에 개인의 인권이라는데 이 사건이 개인의 인권에 미치는 영향이 뭔지 설명해보시죠?
반대 하는 사람들.. 입다물고 조용히 살면 그만 아닙니까? 궂이 개인의 인권에 무슨 금이 갔단건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반대 주장이 확연히 틀린 경우는 지금 논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제가 지적하는 바는 "반대 자체를 원천적으로 금하는 것은 사상의 자유에 위배된다"는 점이니까요. 원래 댓글 쓰신 분께서 "지지하지는 못하더라도 반대는 좀 그렇다"고 하셨기에 한 이야기고요. 여기에 별다른 단서조항이 없으므로, 보편적 반대의 상황에 대한 주장이라고 보았을 때, 제가 제기한 지적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제가 언급한 "개인의 인권"을 바르게 이해하시려면, 이러한 문맥을 먼저 충분히 숙지하고 계셔야죠. "반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모든 개인이 지니는 사상의 자유에 위배된다"는 것이 제 댓글의 논점이므로, 당연히 개인의 인권과 관련이 있습니다. 오히려, "동성혼 합법화 여부"는 여기서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들, 왜 입다물고 조용히 살아야 할까요? 똑같이 게이인 이상, 대중에게 파급력을 지닌 게이 인사들의 행동이 그들 각자의 삶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데요. 찬성하는 자만 말하고 반대하는 자는 말할 수 없다면 이는 지독히도 독재적이라고밖에 할 수 없군요.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이것이 의도적 곡해라면 h500님의 도덕성을 의심해 보아야 하고, 불의의 오해라면 조금만 더 집중해서 상대의 주장을 읽으십사 부탁을 드릴 수밖에 없겠군요.
JABC님의 댓글의 댓글
가을그리고님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조룡님의 댓글
눈좀감아봐님의 댓글의 댓글
할 용기가 없어서 안하는게 아니라
저렇게까지 하고싶지 않아서 안하는거임.
홍석천이 끌어올려놓은 이미지 다 깎아먹고 있는게 누군데
어느 포탈사이트를 가건 김조광수 기사 댓글에
다들 홍석천이 고생해서 인식 바꿔둔거
김조광수가 다 망치고 있다는 댓글이 수두룩함
JCDL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라고 늘 즐겁기만 한가요?
우리도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이에요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wldhtm님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123jklw님의 댓글
왜냐면 난 결혼하고 싶거든
남 자 랑.
JABC님의 댓글의 댓글
가을그리고님의 댓글
누룽갱이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의 댓글
제 글의 모순 따지기 전에 논점을 벗어나는 발언을 하시는군요.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글쎄요, 비난에는 비판으로 대응하는 거죠. 똑같이 원색적인 넘겨짚기와 인신공격으로 대응하는 게 아니라요. 그것은 그 자체로도 적절치 못한 처신인데, 아무래도 부러 싸움을 키우는 모양새가 되기 쉬울 뿐더러 여럿 이용하는 게시판에 보기 좋은 모습이 아니기도 하니까요.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뭔가 논리적인척 하시면서 이기적이시네요. 피장파장 모순 운운하기전에 일의 순서를 생각하세요.
싸움? 먼저 안좋은소리로 나온건 반대입장입니다. 그냥 난 반댈세라고만 해도 이정도 반응 안나옵니다.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논리적인 양 가장하지만 이기적"이라는 그쪽의 평가 자체가 주장입니다. 그런 이야기는 근거 없이는 의미가 없죠. 더우기, 제 견해에 대한 반박을 넘어 제 성품을 두고 이기적 운운하는 것은 무례한 것이기도 하고요. 그런 걸 두고 인신공격이라 하거든요.
상대의 언사가 폭력적이라 해서 그것에 폭력으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죠. 개인적 사안에서 복수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라면 최소한 그 합목적성이라도 담보가 되겠습니다만, "상대의 비난 행위의 부당함을 말하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그 과정에 똑같은 수준의 비난을 동반하는 것이 적절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뭔소리세요? 전 먼저 그쪽이나 누구한테도 나쁜 소리 한 적이 없는데요. 그쪽이야말로 논점 이탈입니다^^; }
제 글을 이렇게 밖에 이해 못하시네요? 최초 제 글은 결혼에 대해 극도의 비하 발언을 떠나 게이 모두를 모욕한 발언을 한 사람에 대한 비난이었습니다. 그 행동을 나쁜 소리라고 했고요. 그걸 댁한테 지칭한게 아닌데 왜 오버하고 난리신지요?
똑같은 수준의 비난을 동반하는게 적절치 않다고요? ㅋㅋ 그건 댁 생각이죠. 댁도 저한테 안좋은 소리 듣고 바로 발끈 해대면서 사형이니 그런 말 듣고도 가만 있으라니 그건 계산이 안맞죠.
그리고 논증 논증 하는데 그러는 댁은 댁의 주장 모두 근거를 말하는거 같지도 않더만요. 이하 댁의 댓글에 논증을 요구하는 댓글 달았으니 어디 무슨말 하나 봅시다.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경우 똑같은 수준의 비난을 동반하는 것이 적절치 않은 까닭은, 애초 h500님이 주장하는 바 자체가 "비난을 하지 말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주장이 나온 이유가 "비난은 옳지 않기 때문"이라는 생각에 기반하고 있다면, 그런 생각에 기반해 비난을 자제할 것을 요구하는 발언에 비난을 섞는 것이 적절치 않을 수 밖에요. 비난하지 말라며 비난을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니까요. 다른 댓글에서 이미 말씀드렸다시피, 담화란 그 담화의 목적성과 관련하여 정당성을 얻습니다. 만일 h500님이 개인적으로 모욕당한 상태에서 그에 대한 앙갚음을 하는 거라면, "사형이니 그런 말 듣고도 가만히 있는 것"이 당연히 이상한 일이죠. 그러나, "비난 행위의 부당함을 지적하고 그러한 행위를 그만둘 것을 요구하는" 목적의 담화인 경우에, 이를 위해 또 다시 h500님 스스로 비난을 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습니다. 주장을 하는 동시에 스스로의 주장을 부정하는 셈이 되니까요.
저한테 논증을 요구하시기 전에, 제가 제기한 모든 논증 요구에 답변부터 하시는 게 어떻습니까. 저는 이미 이제까지 h500씨와의 대화에서 여러 번에 걸쳐 "구체적으로" 논증이 필요한 부분을 거듭 지적해 왔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언급도 않고 같은 매도질을 거듭해 반복하는 것은 무례하고 부도덕한 짓입니다.
당장 본 댓글에서도 "유식한 척 한다", "발끈해댄다", "오버하고 난리다" 등은 모두 저에 대한 h500님의 판단이고 주장입니다.
"유식한 척 한다"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제 지식이나 지혜를 뽐내려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는 행위"인데, 이는 제 동기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제 동기를 이런 식으로 폄훼하실 때에는 마땅히 그에 대한 납득할 만한 근거를 제시하셔야죠. 그러지 않고서는 그저 매도질, 비난질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이하 제가 지적한 다른 발언들도 마찬가지고요.
사실 이제까지 대화하며 발끈한 쪽이 누군지 저는 의구심이 드네요. 제가 보기에는, 거듭해서 제게 인신공격을 하신 h500님 쪽이 훨씬 발끈하신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이 드는데 말입니다.
h500님의 댓글의 댓글
애초에 제가 글을 아꼈던건 하도 논리 논리 하면서 자기주장만 하길래 말해봐야 필요 없겟다 싶은거고요
댁의 질문에 대한 논리적인 답변이라..ㅋ
내말은 다 우기기리고 매도하니 뭐 좋습니다
어짜피 난 나쁜말 한것에 대한 나쁜말로 의도할 생각이었고 이생각은 변함 없고요.
댁은 남한텐 그런 행동은 모순이라면서 자기감정은 나쁜것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축복받은 사람이니까요.
뭐. 이만하면 댁의 인격과 글쓰는 수준을 드러내게 한것 같으니 완전 접겠습니다.
역시 로맨스는 내가해야 하는군요
그래야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욕하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 "나는 글을 아꼈다" "논리 논리 거리면서 자기 주장만 한다", "대천돌김에게 말해보아야 아무 필요 없다"
이 모두 당신의 판단입니다. 당연히, 현재 당신 댓글에는 이에 대한 근거가 없습니다. 이제까지 당신이 나와 대화중에 말한 모든 경우와 마찬가지로요.
매도가 아니라, 당신은 우긴 게 맞습니다. 우기기가 아니라고요? 그렇다면, "~하므로 내 말은 우기기가 아니다." 라고 명시적인 근거를 들어 답하면 그만입니다. 그러지 않으니 우기기가 될 수밖에요.
제가 한 발언은 "ㅉㅉ"인데, 이는 "대천돌김은 마뜩찮은 심경을 가지고 있다" 이상의 의미가 없습니다. 다시 말해, 기껏해야 "나는 당신이 싫다" 정도의 의미를 넘지 않는다는 거죠.
반면, h500님이 한 발언은 "대천돌김은 잘난 체 한다" "대천돌김은 유식한 척 한다" "대천돌김은 논리적인 척 한다" 등 수 없이 많은데,이는 모두 h500씨가 저를 두고 한 주장입니다. 그런데도 이들 모두 단 하나의 근거도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고로 부당한 억측이요 매도가 되는데, 이는 "h500은 대천돌김을 싫어한다"와는 차원이 다른 몰지각한 짓이죠.
그래요, 이 쯤에서 접는 게 좋겠습니다. 더 이야기 해 봐야 저는 끊임없이 "근거를 제시하라"고 요구할테고, h500님은 단 한개의 근거도 제시하지 못할 테니까요. 피차 낭비적인 일은 그만합시다.
JABC님의 댓글의 댓글
qkseltqn님의 댓글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seaks님의 댓글
적당히 해줬으면 좋겠다.
종로여우님의 댓글의 댓글
너님도 게이인데ㅋ말이 참 웃기네 커밍도못하고 남들한테 들킬까봐 조마조마하면서 사는 사람이 저런게 뭔줄알고 적당히하라는둥 죽어야한다는둥 읽다보니 어이가없어서 조금더 좋은환경에서 조금편한환경에서 사랑하고 싶다는건데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게 이상한거면 일반인들도 혼자 독신으로 늙어죽어야지 숨기면서살면 끝까지 숨기게되 음지에서 사는게 좋아요? 종로?이태원? 나이 50넘고 60넘어서까지 다니고 싶어요? 잘생각해봐요 현대인들이라고 아는거많다고 입으로 떠들지말고 머리로생각해봐요
123jklw님의 댓글의 댓글
coupcoup님의 댓글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Anika님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김낑깡님의 댓글
도와줘요 세스코
GRapHy님의 댓글의 댓글
도봉살아여23님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dhlgytf님의 댓글
본인들도게이이면서게이들을이해못하는데
가족들직장동료들에게이해해달라고말하는것이과연정당할까요?
욕하는것보다조용히지켜보는것이맞는듯합니다.
남이하면그른행동도본인이하면로멘스이고정당한행동이라고착각하시는분들~~
JABC님의 댓글의 댓글
훈Jun님의 댓글
JABC님의 댓글의 댓글
Hatsukoi님의 댓글
coupcoup님의 댓글
이런 분들은 섹스할때 흥분과 자괴감을 동시에 느끼나요?
탑하면서 바텀하는 사람은 깔보고, 벽장속에서 커밍아웃한 사람 욕하나요?
방법을 지적할 거면 본인부터 어떤 방식으로 게이 인권에 일조하고 있는지 자문하시구요,
조용히 살자는 분들은 러시아의 게이들이 요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검색 좀 해보세요.
ddkys님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의 댓글
찰떡같이 말해도 개떡같이 알아들으면 더 할말이 없네요.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능력 어쩌구 하는식으로 감정 상하는 표현 써가면서 우아한척하지 말고요. ㅋㅋ
마지막으로 당부하는데 세상이 바뀌어 혼인 인정 되더라도 당신은 절대 결혼하지 마시길. 당신의 근거와 주장대로요. 결혼은 제도이자 새로운 가족의 형성인것을.. 가족이란걸 모르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논리적인 척 한다"는 것 자체가 당신 주장입니다. 그러므로, 그 이하 당신의 서술은 전제 자체가 논증되지 아니한 상태이므로 무의미합니다.
좋은 글이란 "그 글의 취지 및 청중의 수준에 부합하는 구성과 서술을 지닌 글"이죠. 그냥 아무나 이해하기 쉬운 글이 아니라요. 학위 논문에서의 좋은 글과, 아동용 소설에서의 좋은 글이 같을 수 없다는 정도는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감정이 상하셨다면 유감스럽습니다만, 그 쪽에 비하면야 백 배는 정중했죠. 우아한 척이라느니, 이기적이라느니 초지일관 인신공격으로 나온 사람이 제게 감정 운운할 입장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주신 당부는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애초에 전 동성혼 자체에 반대한 적이 없는데 당췌 뭔 소릴 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사람과 대화를 할 때에는 최소한 전에 상대방이 무슨 말을 했었는지 정도는 기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우려의 말씀은 마음만, 딱 마음만 고맙게 받겠습니다.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명사 넌더리
지긋지긋하게 몹시 싫은 생각.
비슷한말로 몸서리 싫증 진절머리 진저리등..}
부정적인 단어는 흔히 좋은 의미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정도는 초딩 수준이죠?
덧붙여 비난이라는 단어도 검색해 봤습니다.
명사
1 . 남의 잘못이나 결점을 책잡아서 나쁘게 말함.
딱 댁이 한 짓이네요.ㅋ
그리고 글은 반대뉘앙스로 쭉 써놓고 직접적으로 언급은 안헀으니 반대한적이 없다라... 참 치사하시네요.ㅋ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문제는, h500님이 하신 발언이 제가 언급한 "넌더리"와 동일한 수준인가 하는 거죠. 최초 "엔조이나 하고 다니시나보니 혼인 인정 못받아 받는 불이익이 어떤건지 생각도 안해본듯" 발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저와 대화하는 중에도 수차례에 걸쳐 저 자신의 동기나 발언의 의도를 두고 근거 없는 억측을 일삼았죠. 그게 문젭니다. 바로 그런 것을 두고 "매도"라 하고, "무근거한 비난과 악평"이라 하는 것이고요. 바로 현재 댓글에서도 그러한 행위는 이어집니다. 비난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만을 언급하고, 그 단어(와 비판이라는 단어)가 흔히 어떤 용례로 사용되는지에 대해선 일언반구 언급하지도 않고, "대천돌김의 발언의 어느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로 비난에 해당하는지"는 전혀 밝히지 않으면서 "딱 댁이 한 짓이다"라고 단정하여 말씀하고 계시네요.
자, 누가 비난을 하고 있을까요? 백번 양보해도, 저보다는 h500님 쪽입니다.
그리고. "글을 반대 뉘앙스로 읽은" 것은 어디까지나 h500님의 개인적 감상이지 객관적 사실이 아닙니다. 그것이 객관적 사실이 되려면, h500님이 그렇게 판단한 "증거"가 제시되어야죠. 그러니, 저를 두고 "치사하다"고 하신 말씀도 "무근거한 억측이자 무례한 매도 행위"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h500님의 댓글의 댓글
진짜 치사하네요. 인정할건 인정할줄 알아야지..
예문 제시까지 썼는데도 뭘 더.밝혀야 할지 필요성을 모르겟네요.. 이만하면 할말 없어 회피하는거로밖에.인보이네요 ㅋㅋ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인정할 건 인정하라" 인정할 만 하게 말씀을 하셔야 인정을 하죠.
예문 제시로 땡이고, 뭘 더 밝혀야 할 지 필요성을 모르신다면 이는 h500님의 논리력 및 독해력 부족입니다. "비난이라는 단어가 비판이라는 단어와 더불어 실질적으로 어떤 용례를 지니는가", "대천돌김의 발언이 구체적으로 어떤 이유로 비난에 해당하는가"를 밝혀야 한다고 콕 찝어 말씀드렸는데도 모르시겠다면 저도 더 드릴 말씀이 없죠. 회피하는 것으로 보인다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렇게밖에 이해가 안 되신다는데 별 수 있나요.
말씀하신대로, 이제 그만 하지요 ㅋㅋ
우웩키키님의 댓글
저분들의 인생을 함부로 판단하는거에 대해서 그릇이 낮다고 판단이되네요
글의 의도가 벗어나지 않았음 좋겠네요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으르렁보이님의 댓글
호롤레미님의 댓글
Hatsukoi님의 댓글
etwyt님의 댓글
어떻게 살아야 하지?
오늘 사촌 결혼식 다녀와서
더 그렇고만...ㅠ
산을사랑한소년님의 댓글
0004님의 댓글
권리라는 게 거저 주어지지 않으니까.
두 분 힘내세요. :)
사발면이님의 댓글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요..
평생동안 연애만 하다 늙어 죽을 순 없잖아요?
이렇게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목소리 내 준다는게 얼마나 고마운건데..
득이되든 실이되든 간에..
게이로 태어나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할줄도 알아야죠. 무자비한 악플은 정말 보기 싫고 화가 납니다.
커피진보당님의 댓글
동성결혼 찬성합니다.. 성소수자인권 보장은 절실히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h500님의 댓글의 댓글
반대할거면 그냥 지금처럼 일반.코스프레하고 쭈욱 살면 그만인데 말이죠.
프레스테지님의 댓글
법적으로 제도화 되면 우린 선택할수있는 자유와 권리를 가지는거에요
전 동성이라도 결속시키는 제도가 생기면 좋다고 평소에 생각했기때문에 찬성입니다.
Hatsukoi님의 댓글
oates님의 댓글
그냥 논문내~
여기서 여러말 해봐야
추해보인다~
Hatsukoi님의 댓글
병원에 면회도 직계가족이나 부부아니면 면회도 허용안되는 거 있어요.그외에도 법적권리 부양의의무,이혼시 위자료등등 법적권한과 책임이 동시에 따릅니다.
싱글남77님의 댓글
밥이나 싸 먹어라
별 미친....
대천서 사나?
제발 거기서만 살아라 ㅉㅉㅉ
존나 답답하고 정말 무식해보인다.
국회의원이랑 친구해라
qkseltqn님의 댓글의 댓글
dhwlddj23님의 댓글
법이 통과 되도 가족이 이해 못하면 무슨소용인가?
평생 부모 형제들 안보고 살 것인가?
긍디님의 댓글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첫째, 그것을 마음속으로 간직한 경우 이는 포괄적 사상의 자유 아래 놓입니다.
둘째, 이를 말이나 실천으로 옮겼다면, 이제부터 이는 개인의 것이 아닌 공공의 것이 되므로, 공중의 판단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폭력을 동반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의 발언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단순한 견해 표명은 그 자체로는 어떤 해도 끼치지 않으니까요. 만일 그 반대의견이 틀린 전제나 논거 위에 서 있을 경우 적확한 논거를 들어 "당신의 전제나 논거가 틀렸으므로 주장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밝혀주면 그만일 뿐이죠.
이게 중요한 건, 첫째로, 모든 사람이 더러 잘못된 판단을 내린다는 점입니다. 분야가 다를 뿐이지 그건 게이건, 일반이건, 저 자신이건, 그 누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경우 이들은 자신의 견해를 수정할 기회를 가져야 하는데, 공중에 자신의 견해를 이야기하고 이에 대해 적절한 피드백을 받는 것도 그 중 하나가 된다는 거죠. 현재 포비아들의 경우에는 단순하게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니라 폭력을 동반한다는 점이 문제가 되는 거고요. 현재 사회에서 게이가 소수이고, 제도도 게이를 거의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포비아들은 단순한 반대를 넘어 혐오와 폭력을 공공연하게 자행하고 있어서, 실제로 "순수하게 폭력을 동반하지 않은 반대"가 거의 혹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또한, 원칙적으로 '반대 견해 표명'에 대한 인정은 그 자체로 폭력을 줄이기 위한 것이기도 합니다. 반대 견해 표명 자체를 문제삼게 되는 경우, 옳은 주장을 제기하는 이들(또는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이들)은 자칫 상대에 대해 매우 억압적이고 폭력적인 자세를 취하게 될 우려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자신의 견해가 옳았다면야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그런 경우는 멀리 갈 것도 없이, 당장 위의 댓글들에서도 충분히 드러나지 않나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여기는 것은 좋은데, 그걸 가지고 상대에게 욕설과 폭언을 쏟아붓는 행위들 말입니다. 저런 행위의 뿌리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신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반대 행위 자체에 대한 불관용과 상대에 대한 혐오에 있는 것입니다. 하물며 실제로는 틀린 주장을 가지고 그런 태도를 보인다면, 그 문제는 더 심각해지겠죠. 그 문제가 바로 포비아들에게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고요. 폭넓은 포용성을 주장하는, 진보를 표방하는 게이들이기 때문에 이러한 측면은 한 번쯤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물론 게이는 현재 약자이고 현재 진행형인 사회적 불이익을 당하는 중이죠. 또한 포비아들은 전술한 바와 같이 단순한 반대를 넘어 온갖 폭력을 자행하고 있고요. 그런 상황에서 게이들이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은 분명하게 인정하며, 이를 두고 비난할 생각도 없습니다. 저 자신만 해도 못된 소리 하는 포비아들에게는 화가 나는데요. 다만 장기적으로, 게이의 인권이 신장된 이후까지를 염두에 둔다면, 한 번쯤 생각해 볼 문제라고는 생각합니다. 또한, 게이 내부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견해의 차이를 두고서는, 더 미룰 것도 없이 지금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우리는 폭력 그 자체를 두고 분노해야지, 생각이 다름을 두고 분노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는 애초에 제가 주장을 명확히 하지 않은 탓입니다만, 애초에 제 이야기는 "게이 인권 자체에 대한 반대"를 염두에 두고 한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게이 인권 제고 및 동성혼 허용이라는 목표에 동의한다는 전제 하에, 같은 게이끼리라도 그 과정이나 방법에 있어서는 달리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맥락에서, "같은 게이 집단 내부에서 방법론에 있어 이견이 존재할 때, 이를 인정해야 한다. 꼭 누군가의 방법론에 따라야 한다고 강요할 수는 없다." 는 점을 말하고자 했었습니다. 이걸 명확히 밝히지 않은 것만은 제 실수인 것 같네요.
대천돌김님의 댓글의 댓글
한 가지만 덧붙이자면, 저는 게이 인권 신장 자체에 동의합니다. 이것이 제도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고도 생각합니다. 게이의 인권이란 게이만의 무슨 유별스럽게 특별한 게 아니라, 이미 보장되어 있는 권리들을 "게이로서" 누릴 수 있게 해 달라는 것 뿐이니까요. 동성혼 문제도 마찬가지죠. "게이로서, 게이끼리" 결혼하게 해 달라는 이야기니까요. 정말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TwiceOne님의 댓글
Hatsukoi님의 댓글
나보고 게이라고 하더군여 ㅋㅋ 그래서 더 강하게 나갔습니다. 헌법소원까지 가야한다고...ㅎㅎ
서양의 게이인권도 우리의 민주주의처럼 많은 희생이 있었던것으로 압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혐오범죄로 죽었고 부상당하고 모욕받고 어릴때부터 다니던 교회에서 순간 사탄의 자식으로 동성애자들은 지옥으로 이런말을 길거리에서 들어야 했습니다.
권리와 법적지위 인권은 남들이 평가하는데로 남들이 생각하는데로 그냥 주인이 개에게 던져주듯 준다고 받아먹고 그런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토론과 많은 아픔과 많은 인권운동등의 투쟁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저두사람의 스타일과 여기서 말하는 식성등등으로 싫어하는 사람들 있겠지만 전 두사람이 여기있는 모든 사람들의 힘을 수년동안 모아도 될지 않될지도 모를 공개결혼식을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했다는것입니다. 과격하다구여?다음엔 당신들이 말하는 평범한 식을 올리면 사람들이 칭찬할것입니다.이 결혼식은 쇼킹하게 많이 알리는데 주력했다는데 의의를 두어야 할것입니다.
그 어떤누가 이렇게 이슈를 내고 해외에까지 알릴정도로 이벤트를 할 수 있는지 감히 누가 대답좀 해보세요~!!뒤에서 도와주지는 못할지언정 뒤에서 말은 엄청 많네요 사람들 아니 친구들 앞에서 컴잉은 커녕
입도 뻥긋 못하는 주제에...
누꼬오님의 댓글
초록은 동색이라고;맞는 말인가 워낙 말한번 잘못하면 ㅠㅠ
애교바텀님의 댓글
JABC님의 댓글
당당하게 스스로의 권리를 찾기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우리들 모두 우리의 '당연한' 권리를 찾기위해 당당해져야 합니다.
비난하는 사람들은 커밍아웃할 용기도 없는 비겁한 겁쟁이들일 뿐이에요.
멍청한 사람들은 가볍게 무시하고 우리모두 스스로를 드러내고 당당해집시다!
우리의 당연한 '권리'를 위하여! 동성결혼 적극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