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인] [웹진 랑] “성소수자와 종교” 특집호 동성애자인권연대 동성애자인권연대님의 홈 홈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동성애자인권연대님의 홈 홈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3-11-07 09:48 2,558 0 본문 퀴어 기독인 여기 있다! - 성소수자와 종교 특집 무지개 십자가를 들다 - 세계교회협의회(WCC) 해외 성소수자 그리스도인 만남에 다녀와서 여기동 (동성애자인권연대) #1. 워크샵: 얼굴 색은 모두 달라도 우리 모두는 무지개 빛깔의 마음 알록달록 물든 낙엽 위로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는 주말, 해외 동성애자 그리스도인들을 만.. 2013.11.07 0 comment “존재하는 아픔과 고통은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함께 나누는 것이다.” 민김 종훈(자캐오) 신부 1. 길 위에 서다 저는 장로교회에서 태어나 순복음교회를 거쳐 성공회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도 꽤 오랫동안 보수적인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래.. 2013.11.07 0 comment 미국 그리스도의 연합교회, 멈추지 않고 진보하는 교회 홍신해만 미국 그리스도의 연합교회(United Church of Christ)는 보통 줄여서 UCC라 불립니다. 미국에서는 진보적 성향과 활발한 사회참여로 유명한 교단입니다. UCC는 1957년 복음주의.. 2013.11.07 0 comment 미국 성공회신학대학원 총장 캐서린 랙스데일(Katherine Ragsdale)과의 인터뷰 김종서 (‘13, 석사과정 1학년) 성공회신학대학원(EDS : Episcopal Divinity School)은 미국 내 성공회 계열 신학교 중에서도 가장 진보적인 학교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성 소수자.. 2013.11.07 0 comment "하느님이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셨는데, ‘근데 동성애자는 빼고.’ 이럴 수 없잖아요" - 퀴어한 기독인들 이야기 모리 (동성애자인권연대) 성소수자 중에도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많다. 성경에 동성애가 죄악이라고 쓰여 있는데도, 목사님과 신부님이 죄악이라고 말하는데도 그들이 신앙심을 버릴 수.. 2013.11.07 0 comment 영원한 짝사랑 바람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레위기:18장22절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기독교에서는 성소수자를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종교.. 2013.11.06 0 comment "사랑의 반대말은 두려움입니다" - 영화 「로빈슨 주교의 두 가지 사랑」을 보고 한빛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 주의!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따돌림 모든 나라의 모든 주교가 성공회 총회인 ‘램버스 회의’에 초대받는다. 단 한 사람, 진 로빈슨 주교만이 초대받지 못한다. 메시.. 2013.11.06 0 comment 2013년 9월 7일, '당연한 결혼식'이 열리다. 내가 본 ‘당연한 결혼식’ 바람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김조광수, 김승환 커플의 당연한 결혼식의 카운트 다운 파티가 열린 날부터 한국에서는 동성결혼이 이슈가 되었다. 각기 다른 성소수자 단체에서 동성.. 2013.10.22 3 comment 동성결혼식을 본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다! 바람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성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은 김조광수-김승환 커플의 ‘당연한 결혼식’을 어떻게 봤을까요?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들의 생각을 직접 들어 봤습니다. 십.. 2013.10.22 1 comment 성소수자 운동과 동성결합 소송 곽이경 (동성애자인권연대) (이 글은 토론회의 발제문입니다) 법을 바꾸는 것은 목표가 아니라 결과일 뿐이라고, 제도적 변화에 집중하는 운동은 많은 한계를 가진다는 생각을 오랫동안 가져왔다. 어쩌면 한국 성소수자 운동의 경험에서 우리가 이룬 제도적 성취란 아무래도 미미하고, 그런데도 힘이 집약되었던 운동의 과제들은 하나 같이 ‘법’의 변화를 노리는 목표와 연관되어 있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여전히 규모가 작고 가시적 성취가 더디고, 많은 경험을 축적하지 못했으며, 운동의 자원이 풍부하지 않은 성소수자 운동에 ‘법’을 통한 운동이 어떤 쓸.. 2013.10.22 0 comment 동성애 혐오, 싫어요! “왜 희생자를 기억하는 것이 정의로운 일인가?” - 스티븐 스프링클 교수 강연회 조나단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지난 10월 15일 화요일, 섬돌 향린교회에서 미국 텍사스 크리스천대학교 브라이트 신학대학원의 스티븐 스프링클 교수의 강연회가 열렸다. 스티븐.. 2013.10.22 2 comment 21세기 러시아의 정체성, 그리고 동성애 혐오 수출 종원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1990년대 초에 태어나 이제 막 20대에 접어든 러시아 연방은 정체성 혼란의 시기를 겪고 있다. 1당 독재 체제로부터 자유민주주의 체제로의 이행, 즉.. 2013.10.22 1 comment 10월, 동인련 웹진팀이 만난 사람들 성적지향•성별정체성(SOGI) 법정책연구회를 만나다! 인터뷰 한 사람: 이주사, 제이, 종원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인터뷰 받은 사람: 나영정, 장서연 (성적지향·성별정체성 법정책연구회) 이주사: 안녕하세요. 저희는 동성애자인권연.. 2013.10.22 0 comment 동인련 상근활동가 병권과 덕현을 만나다! 인터뷰 한 사람: 동인련 웹진팀 모리, 오소리, 조나단 인터뷰 받은 사람: 동인련 상근활동가 병권, 덕현 모리: 만나서 반갑습니다. 활동을 하지 않는 회원들이 유일하게, 또 가장 먼저 접촉하.. 2013.10.22 3 comment 이 부분은 타이틀을 묶기가 참 애매하네요 - 웹진팀 백. “제가 정상인가요?” - 영화 <킨제이 보고서> 리뷰 모리 (동성애자인권연대 웹진기획팀) “학교에서 동성 커플의 연애를 허용하라구요? 학교에선 이성애자들도 연애 금지에요.” “부모님에게 커밍아웃을 하라구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누.. 2013.10.22 0 comment 서른 아홉 게이가 새싹 퀴어들에게 고승우 (동성애자인권연대) 당신이 생각하는 성공한 성소수자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멋진 모델들과 유명 인사를 대동하고 선상 파티를 즐기는 엘튼 존? 아니면 패션계에서 화려한 쇼의 피.. 2013.10.22 3 comment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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