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HAP] 공포영화 상영회 5탄! -새벽의저주(무삭제감독판)
본문
올 여름 마지막 공포!!
공포영화 제 5탄!
iSHAP에서는 뜨거운 열대야를 이겨내기 위한 이벤트로
8월말까지 매주 목요일 공포영화를 상영합니다.
이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새벽의 저주 (무삭제감독판)
* 일시 : 8월 25일 목요일 20:00~21:50
* 사운드 : Dolby Digital 5.1
* 화면비 : 2.35:1 Anamorphic Widescreen
* 상영시간 : 109분
* 미디어 : DVD
* 영화소개
인간에 대한 신의 심판은 가끔은 혹독 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지옥을 꽉차게 만들고 이 죽은 자들은 갈 곳이 없어
다시 지상으로 돌아와 살아 있는 인간을 사냥하기 시작한다.
어느 날 새벽, 간호사 안나는 느닷없이 나타난 옆집소녀에게 남편이 물어뜯겨
죽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다. 슬퍼하거나 놀랄틈도 없이 죽었던 남편은 다시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급히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온다. 그러나 집밖에도 이미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며, 세상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하고 만다.
어디서 왔는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산 시체 들에게 한번 물리면
그 순간 물린 사람도 좀비로 변하고, 이런 연쇄작용으로 인해 도시는
혼이없는 시체들에게 점령 당하고 만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던 안나는 몇몇사람들과 함께 한 쇼핑몰안으로피신한다.
그러나 살아있는 인간들의 마지막 도피처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쇼핑몰도 그들의
안식처가 될 수 는 없었다. 극한상황속에 몰린 사람들이라 자신들의 의견을내
세우는 등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최악의 갈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좀비들이 쇼핑몰로 몰려오자 이들은 또다른 도피처를 찾기위하
여 필사적인 탈출을 시도하게 되는데...
특히 이번 상영작 '새벽의 저주'는 극장 개봉판에 9분정도를 추가한 감독판으로서
‘무등급(unrated)’판다운 장면들을 다수 볼 수 있습니다.
● 상영 장비 : 100인치 대형 스크린, 3200Ansi 프로젝터, DTS/Dolby Digital 지원 홈씨어터 시스템
● 상영시간 전후에 iSHAP 동료홍보요원에게 에이즈 예방 교육을 받으시는 분께는 사은품을 드립니다.
● 입장료는 당연히 없으며 콜라와 팝콘을 선착순으로 드립니다.







* 장소 : 종로3가 iSHAP 센터 세미나실

사단법인 한국에이즈퇴치연맹 동성애자에이즈예방사업부
http://ishap.org 02-792-0083


댓글3
^ε^*님의 댓글
마리꽁님의 댓글
본역님의 댓글
그냥 좀비 영화랑 별 차이 없음
내가 공포영화 마니아 인데
공포영화를 추천 한다면
북오브 쉐 도우 이영화를 추천함
그다지 공포스럽지는 안지만 다른 공포영화도 그렇지만
너무 잘 만들었다는 사실 있는 사실 그대로 사실감과 소리없이 다가오는
공포감 그리고 빼놀수 없는 음악
음악은 정말 끝내줌
북오브 쉐 도우 DVD를 사고 싶었지만 구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