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뉴스] 홍석천 입양조카 ‘이젠 두아이 아빠’ 성씨 정식변경 3번째 연예인
09-08-1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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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석천이 입양한 조카의 성씨 변경을 신청해 받아들여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홍석천은 지난해 8월 이혼한 친 누나의 두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입적시킨 사실이 공개됐고, 홍석천은 방송을 통해 두 조카들과 함께 살고 있는 해피하우스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홍석천은 성(姓) 변경을 제외한 모든 법적인 절차는 마친 상태였다. 홍석천은 지난해 말 법원에 두 외조카의 성씨 변경을 정식으로 신청했고, 지난 2월 받아들여지면서 법적으로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것.
이로써 홍석천은 김미화, 고(故) 최진실에 이어 자녀의 성씨를 변경한 3번째 연예인이 됐다.
한편 홍석천은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 아프리카 용병 지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홍석천은 지난해 8월 이혼한 친 누나의 두 아이를 자신의 호적에 입적시킨 사실이 공개됐고, 홍석천은 방송을 통해 두 조카들과 함께 살고 있는 해피하우스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홍석천은 성(姓) 변경을 제외한 모든 법적인 절차는 마친 상태였다. 홍석천은 지난해 말 법원에 두 외조카의 성씨 변경을 정식으로 신청했고, 지난 2월 받아들여지면서 법적으로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것.
이로써 홍석천은 김미화, 고(故) 최진실에 이어 자녀의 성씨를 변경한 3번째 연예인이 됐다.
한편 홍석천은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 아프리카 용병 지미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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