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이프] 퀴어 라이프 강좌> 동거 계약서부터 장례까지, 우리의 삶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합니다.
26-10-13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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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키우고 싶다면 어디서부터 알아봐야 할까?
같이 사는 우리에게 계약서가 필요할까?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장례를 준비할 수 있을까?
법률상담이 필요할 때, 내 이야기를 어디까지 설명해야 할까?
임신, 동거, 죽음, 법.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삶의 일이지만, 퀴어에게는 조금 다른 질문이 따라붙곤 합니다.
그래서 큐라이프생활학교 첫 번째 과정은 ‘퀴어 라이프’입니다. 
전월세, 공동명의, 함께하는 사업과 재산.
사랑하는 사이에도 계약이 필요한 순간을 함께 살펴봅니다.
파트너의 장례를 치를 수 있을까?
1인 가구인 나는 누가 장례를 치러줄까?
부모님의 장례식에서 파트너는 상주가 될 수 있을까?
인터넷 검색만으로 풀리지 않았던 질문을 현직 변호사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사전질문도 받습니다.
네 강좌를 모두 들을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내 삶에서 궁금한 것 하나부터 골라보세요.
온라인 강좌
조합원 1만원 / 비조합원 2만원
오프라인 강좌
조합원 2만원 / 비조합원 3만원
3강 이상 신청 1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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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잘 놀고, 잘 나이들기.
큐라이프생활학교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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