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은 UN이 지정한 세계에이즈의 날입니다.
운영팀
02-11-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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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2월1일은 UN이 지정한 세계에이즈의 날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HIV감염인과 에이즈 환자의 인권 상황은 아직도 척박하고, 동성애자들이 에이즈의 주범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고, 한국의 에이즈정책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자 합니다.
이에 동성애자인권연대는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LOVE4ONE"과 함께 11월 29일에 12월1일 "세계에이즈의 날"을 기념하여 캠페인을 준비하였습니다.
원래 이 날 심포지움도 같이 준비가 되었으나 UNAIDS에서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Stigma and Discrimination)"을 주제로 범세계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행사를 준비해서 이 자리에 참석해 토론에 주체적인 참여를 하고자 예정되었던 서울보건대학원에서의 심포지움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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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2년 11월 29일(금) 12시 - 1시30분
캠페인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
1. 캠페인진행
마로니에 공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것입니다.
콘돔과 한국의 에이즈정책 문제있다라는 인식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인물을 같이 배포할 것이며 보건의료에서 가능하다면 퍼포먼스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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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 연합/ LOVE4ONE/ 동성애자인권연대
참가문의 : 동성애자인권연대 사무실 (Tel :02-2235-7422)
E-mail : lgbtpride@empal.com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캠페인을 마치고 곧바로 아래 장소로 이동해서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 토론자리에 주체적으로 참석해서 동성애자의 목소리를 높이고 우리의 주장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 11월 29일 대학로 캠페인 참여해 주시고 같이 아래 행사에 참석해 목소리를 높입시다.
아래는 우편으로온 초청장 전문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
招 請 狀
제 15회 세계에이즈의 날 종합행사
주제 :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
(Stigna and Discrimination)
일시 : 2002년 11월 29일(금) 오후 2:00
장소 : 한국언론재단 기자회견장(19층)
세 계 에 이 즈 의 날 종 합 행 사 조 직 위 원 회
주최:대한에이즈예방협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구세군대한본영,대한적십자사
후원:보건복지부, 국립보건원, 서울특별시, 한국에이즈예방재단, UNDP
모시는 말씀
안녕하십니까?
금년 12월 1일은 제 15회 세계에이즈의 날입니다.
UNAIDS에서는 2002년과 2003년의 캠페인 주제를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Stigma and Discrimination)"로 정하여 범 세계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본 조직위원회에서는 에이즈와 HIV 감염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일소하고, 이들을 차별하는 의식과 관행을 해소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에이즈 전파 감소를 유도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2002. 11.
제 15회 세계에이즈의날종합행사조직위원회
위원장 김 모 임
■ UNAIDS는 세계보건기구, 유니세프, 유엔개발계획, 유엔인구기금, 유네스코, 세계은행 등 6개 기관이 합동하여 만든 UN의 에이즈 대책기구입니다.
행 사 일 정
1. 대회식 : 2002년 11월 29일(금), 14:00-14:50
개회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 김 모 임 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격려사 : 김 성 호 보건복지부 장관
축 사 : 서 영 훈 대한적십자사 총재
강 성 환 구세군대한본영 사령관
앤-이사벨 디-브라토 UNDP 주한대표
김 정 수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회장
감염인의 소리(편견과 차별)
레드리본 점등
2. 심포지엄 : 2002년 11월 29일(금), 15:00-17:00
주 제 : AIDS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및 인권증진 방안
토론자 : 홍혜걸 중앙일보 의학부 기자
박민재 변호사
박광서 HIV감염인 커뮤니티 러브포원 대표
김훈수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국제부장
이미영 간호사
이종구 국립보건원 방역과장
오완호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국장
3. 부대행사
1) 감염인 사진전(Positive Lives 사진전)
테이프커팅 : 2002년 11월 29일(금), 12:00~
장 소 : 시청역 지하보도(1호선)
전시기간 : 2002년 11월 25일(월)-12월 2일(월)
2) 야외 이벤트
일시 : 2002년 11월 30일(토), 15:00~17:00
장소 : 동대문 두타 상설무대
■한국언론재단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하지만 한국의 HIV감염인과 에이즈 환자의 인권 상황은 아직도 척박하고, 동성애자들이 에이즈의 주범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 현 실정입니다.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고, 한국의 에이즈정책의 문제점을 되짚어 보고자 합니다.
이에 동성애자인권연대는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LOVE4ONE"과 함께 11월 29일에 12월1일 "세계에이즈의 날"을 기념하여 캠페인을 준비하였습니다.
원래 이 날 심포지움도 같이 준비가 되었으나 UNAIDS에서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Stigma and Discrimination)"을 주제로 범세계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행사를 준비해서 이 자리에 참석해 토론에 주체적인 참여를 하고자 예정되었던 서울보건대학원에서의 심포지움을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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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02년 11월 29일(금) 12시 - 1시30분
캠페인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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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캠페인진행
마로니에 공원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것입니다.
콘돔과 한국의 에이즈정책 문제있다라는 인식을 공유할 수 있는 유인물을 같이 배포할 것이며 보건의료에서 가능하다면 퍼포먼스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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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 연합/ LOVE4ONE/ 동성애자인권연대
참가문의 : 동성애자인권연대 사무실 (Tel :02-2235-7422)
E-mail : lgbtpride@empal.com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캠페인을 마치고 곧바로 아래 장소로 이동해서 행사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 토론자리에 주체적으로 참석해서 동성애자의 목소리를 높이고 우리의 주장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관심있는 많은 분들 11월 29일 대학로 캠페인 참여해 주시고 같이 아래 행사에 참석해 목소리를 높입시다.
아래는 우편으로온 초청장 전문을 옮겨 놓은 것입니다.
招 請 狀
제 15회 세계에이즈의 날 종합행사
주제 :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
(Stigna and Discrimination)
일시 : 2002년 11월 29일(금) 오후 2:00
장소 : 한국언론재단 기자회견장(19층)
세 계 에 이 즈 의 날 종 합 행 사 조 직 위 원 회
주최:대한에이즈예방협회,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구세군대한본영,대한적십자사
후원:보건복지부, 국립보건원, 서울특별시, 한국에이즈예방재단, UNDP
모시는 말씀
안녕하십니까?
금년 12월 1일은 제 15회 세계에이즈의 날입니다.
UNAIDS에서는 2002년과 2003년의 캠페인 주제를 "편견과 차별을 넘어서(Stigma and Discrimination)"로 정하여 범 세계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본 조직위원회에서는 에이즈와 HIV 감염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일소하고, 이들을 차별하는 의식과 관행을 해소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에이즈 전파 감소를 유도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2002. 11.
제 15회 세계에이즈의날종합행사조직위원회
위원장 김 모 임
■ UNAIDS는 세계보건기구, 유니세프, 유엔개발계획, 유엔인구기금, 유네스코, 세계은행 등 6개 기관이 합동하여 만든 UN의 에이즈 대책기구입니다.
행 사 일 정
1. 대회식 : 2002년 11월 29일(금), 14:00-14:50
개회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대회사 : 김 모 임 대한에이즈예방협회 회장
격려사 : 김 성 호 보건복지부 장관
축 사 : 서 영 훈 대한적십자사 총재
강 성 환 구세군대한본영 사령관
앤-이사벨 디-브라토 UNDP 주한대표
김 정 수 한국에이즈퇴치연맹 회장
감염인의 소리(편견과 차별)
레드리본 점등
2. 심포지엄 : 2002년 11월 29일(금), 15:00-17:00
주 제 : AIDS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및 인권증진 방안
토론자 : 홍혜걸 중앙일보 의학부 기자
박민재 변호사
박광서 HIV감염인 커뮤니티 러브포원 대표
김훈수 한국에이즈퇴치연맹 국제부장
이미영 간호사
이종구 국립보건원 방역과장
오완호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국장
3. 부대행사
1) 감염인 사진전(Positive Lives 사진전)
테이프커팅 : 2002년 11월 29일(금), 12:00~
장 소 : 시청역 지하보도(1호선)
전시기간 : 2002년 11월 25일(월)-12월 2일(월)
2) 야외 이벤트
일시 : 2002년 11월 30일(토), 15:00~17:00
장소 : 동대문 두타 상설무대
■한국언론재단 오시는 길
지하철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시청역 4번 출구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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