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희일 감독의 퀴어 연작 특별시사회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이송희일 감독의 퀴어 연작 특별시사회

profile_image
운영팀
12-11-05 15:05 19,369 120

본문

WhiteNight_city_02.jpg
WhiteNight_city_03.jpg
WhiteNight_city_04.jpg

댓글120

운영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운영팀
12-11-05 15:10
<백야> <지난여름, 갑자기><남쪽으로 간다>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시는 분 25명(1인2매)을 추첨하여
11월 12일 시사회 초대권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K쿤님의 댓글

K쿤
12-11-05 16:44
이송희이르감독님의 퀴어 연작 너무 기대됩니다 꼭 가고 싶네여

jetlizzang님의 댓글

jetlizzang
12-11-05 16:51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이송희일 감독님 존경하는데. 작품이 나오셨다니 축하드립니다 ^^
1000만관객 대박나세요^^
백야는 예고편에서 진지함과 새드엔딩의 느낌이나네요 한국 퀴어영화의 보기드문 수작이 될거같습니다
주연배우 두분도 굉장이 잘생기셧고요 ^^
지난여름 갑자기는 제목에서는 공포영화의 느낌이묻어나지만
예고편을보니 선생님과제자라는 소재를 진중함과 상큼함으로 풀어내는것같습니다
남쪽으로 간다는 아직예고편을못봤으나 기댜정말 많이되네요
백야의 포스터도 정말멋져요
소장하고싶습니다
한국퀴어영화가 투자비용이나 제작여건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예고편을 보니 퀄리티가 높아진거같아 좋습니다
좋은영화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대박나세요 ^^

김쌤님의 댓글

김쌤
12-11-05 17:27
작은 희망을 가져 봅니다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핑꼭님의 댓글

핑꼭
12-11-05 17:53
이송희일감독님꺼네요. 믿고볼만한 영화라고 생각듭니다
후회하지않아를 몇번이나 봣는지. 섬세한 감정표현과 시나리오까지 완벽할거라 생각듭니다
꼭가서 보고싶네요. dvd로 소지하고있고 동백꽃이랑 탈주로 보았습니다.
이거또한 기회가 되면 보고싶네요^^
영화 대박나시길바라고. 꼭보고싶습니다

백야백야님의 댓글

백야백야
12-11-05 18:03
백야..지난여름갑자기..남쪽으로간다..세 작품 모두 너무 보고싶었던 작품인데 이렇게 특별하게 연작시사회를 하니 꼭 보고싶네요..ㅎㅎ 당첨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면서..댓글 남깁니다..ㅎㅎ

꼬끼오오님의 댓글

꼬끼오오
12-11-05 18:17
후회하지않아 정말 인상깊게 봤엇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작품을 만든 감독님이 누구실까?다음엔 어떤 작품으로 찾아와주실까 한동안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요번에 이렇게 개봉을 하셨네요! 시사회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올해20살이여서 이런 문화활동을 하지못했었어요.ㅠㅠ 정말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화 대박 나세영ㅎㅎㅎ

HJ007님의 댓글

HJ007
12-11-05 18:22
영화를 공부하는 학생이에요. 후회하지 않아 정말 인상깊게 봤었는데, 이번에 신작이 나온다니 정말 모두모두 보고싶어요. 꼭 당첨되서 작품 보면서 훗날 제 작업에도 영향 받고 싶네용.ㅠ 뽑아주세용!

시네필님의 댓글

시네필
12-11-05 19:11
몇 번이나 거듭 찾아본 후회하지 않아의 여운이 꽤 오랜 시간 남아있습니다
신뢰 가는 감독님의 세개의 연작이라하니 가장 먼저 찾아 보고싶습니다
이번엔 또 몇 번을 다시 반복해 볼 작품이 될지 기대가  무척이나 큽니다
첫 시사 자리에 참석 할 기회 꼭 좀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영화의 큰 성공 기원합니다~~!!!!!

하늘하늘별별님의 댓글

하늘하늘별별
12-11-05 19:14
93년생인데...
이쪽영화를 한번도 극장에서본적이없어요
한번 보고싶어요...
뽑아주세요~

훈남ㅋ읭?ㅋㅋ님의 댓글

훈남ㅋ읭?ㅋㅋ
12-11-05 19:27
시사회 가보적두 없구 ,,,,이쪽영화를본적도 없어서인지
더기대되구 궁금하네요 ㅎㅎ
날짜두,,,제가쉬는 월요일날 이구 추첨된다면 애인과 꼭 참석하구싶네요 ㅎㅎ
영화 대박나세요 ^^

전진호님의 댓글

전진호
12-11-05 19:30
첫 시사회 꼭 가보고 싶네여 백야 개봉하기전에
연인과 함께 보고 싶어여 퀴어영화는 다 봤는데
첫 시사회는 처음이네여
연말도 다가오는데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하네여 ㅎ

브라부님의 댓글

브라부
12-11-05 19:34
시사회는 처음이라 많이 기대가 됩니다 ㅜ
애인이랑 화해의 기념으로 같이 보고 싶어요..!!
후회하지 않아를 인상적으로 본지라
이송희일 감독님 작품이 많이 기대가 됩니다..!!

어크로스님의 댓글

어크로스
12-11-05 19:47
국내 영화계에서 퀴어영화의 입지란 거의 없다 시피한 상황입니다.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그 명맥을 꾸준히 유지해 나가고 계시는 이송희일 감독님을 응원하면서,
신작 3부작을 몹시 기대해봅니다.

한국의 페드로 알모도바르로 거듭나시길 바라며.

정자완스님의 댓글

정자완스
12-11-05 19:49
백야 너무 기대됩니다. 작년 종로에서 게이포비아 폭행사건,,많은 게이분들이 울분을 토하면서도 막상 내가 당하면 정말 신고하거나 맞서 싸울수 있을까 가슴 아파했습니다. 아직 한국의 게이 인권이 기대에 못미치는 것이죠. 15일 국도예술관 개봉

허랑이님의 댓글

허랑이
12-11-05 19:59
처음 퀴어영화를 접한게 바비를 위한 기도 였다.
이쪽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수 있다는게 너무 감동적이었고
이런 스토리나, 감동적인 이야기 말고도
더 많은 퀴어영화를 보고 접하고 싶다.
정말 보고 싶습니다..
나도 한번 쯤 저런 사랑 해보고싶다.

랩™님의 댓글

랩™
12-11-05 20:13
예고편만 보고도 너무 여운이 많이 남네요
꼭 보고싶습니다. 볼 수 있게 해주세요

헤르난바스님의 댓글

헤르난바스
12-11-05 20:29
후회하지않아를 보고 한동안 OST에 빠져있던적이 있었는데ㅠㅠ
이번에 이송희일 감독님 영화를 세편이나 하네요
애인이랑 같이 꼭 보러 갈게요!

영혼의안식처님의 댓글

영혼의안식처
12-11-05 20:36
정말 기대 됩니다!!!....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사랑 이야기 이지만 그게 동성간의 사랑이라
받아들이지 않는 우리사회에 일침을 놓으며
우리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여줄 또 한번의 기회란 생각이 듭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노래부르기님의 댓글

노래부르기
12-11-05 20:46
한국 퀴어영화의 장르적 한계를 타파해줄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을 꼭 보고 싶습니다.

생수온더비치님의 댓글

생수온더비치
12-11-05 20:57
정말 기대됩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얼마전에 오랜만에 후회하지 않아를 다시보고
OST도 들었는데 오랜만에 기분 좋아졌었거든요.
꼭 보고 싶어요~

qlsoflsmsskf님의 댓글

qlsoflsmsskf
12-11-05 22:00
퀴어영화에 대해서 관심이 많습니다, 현실적인 모습이 비춰지는 영화라면 더욱더
관심이 있는데 작품3편을 다 볼수 있는 기회라니 더욱더 기대되고 설레는 기회네요^^
특별시사회인 만큼 정말 특별한사람과 특별하게 영화관람을 하고 싶네요!
당첨되서 정말 꼭! 보고싶네요~

몰가나님의 댓글

몰가나
12-11-05 22:18
백야, 꼭 보고싶네요. 이이경 배우님 개인적으로 분명 뜰 거라 확신하고 있고 원태희님 연기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쪽으로 간다도 꼭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 좋은 기회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KISME님의 댓글

KISME
12-11-05 22:35
'사랑=연인' 이라는 공식에 갇혀 있지 않은 작품들일 것 같다. 분명, 사랑이란건 연인이라는 어떤 완성된것 처럼 보이는 형태만은 아닐 것이다. 어떤 사랑이야기를 들려줄지 무척 기대된다.^^

루피노님의 댓글

루피노
12-11-05 22:48
그리고 그들의 아름다운 시작.. 이란 제목이 떠오릅니다.
해피앤딩이던 새드앤딩이던.. 우리들의 이야기임에는 틀림없을 테니까요..

amore님의 댓글

amore
12-11-05 22:49
남자와 남자의 사랑이 가능할까요?? 이송희일감독님의 시각으로 확인해 보고 싶습니다.

하루만잘생기고님의 댓글

하루만잘생기고
12-11-05 22:54
서먹한 사인데..영화 보면서 조금 진전 됐으면 한 남자가 있습니다.

herethere님의 댓글

herethere
12-11-05 23:07
애인이 곧 군대가요ㅠ 함께 영화보고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포풍외로움님의 댓글

포풍외로움
12-11-05 23:36
대학교에서 콘텐츠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스토리텔링 작품 내는 수업이 있는데 동성애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그를 사랑할 수 없는 남자를 가지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작품들을 보면서 저 자신에 대해서도 돌아보고 그들의 이야기에 공감해보고 싶습니다.

유녀니v님의 댓글

유녀니v
12-11-05 23:58
퀴어영화를 실제 극장에서 한번도 봐본적이 없는 대학생입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친한 소울메이트 친구와 퀴어 영화를 보고 그에 대한 생각도 나눠보고 싶습니다!
요즘 젠더에 관한 수업을들어서 수업시간에 퀴어 영화 관람에 대한 느낌도 발표하면서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는 퀴어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눠보고 싶습니다.
영화가 특히 너무 기대되네요 !!! 꼭 뽑아주세요~

파란사과님의 댓글

파란사과
12-11-06 00:05
이송희일 감독님의 '후회하지 않아'를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전작에 대한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다보니, 이번에 감독님의 새로운 퀴어 영화가 나왔다는 공지를 보니 급 관심과 호기심이 생깁니다. 동성애자들의 어두운 면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내면서, 영화가 끝난 후에는 강한 여운을 남기는 이송희일 감독님의 작품. 이번 작품에도 무언가 메시지가 있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일거라 기대합니다. 전작은 상영시기를 놓쳐 DVD로 보았는데, 이번 작품은 꼭 시사회에 참석하여 영화도 제일 먼저 보고 감독님과 배우분들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꿈꾸는아잉님의 댓글

꿈꾸는아잉
12-11-06 00:49
보고싶습니다!!!!!!!!!!!!!!

영꽃님의 댓글

영꽃
12-11-06 01:06
우리 퀴어 영화계의 양대 산맥, 그 중의 한 축을 짊어지신 이송희일 감독님의 신작이 무척 궁금합니다.
우리들, 퀴어들을 소재로 시나리오, 소설을 꾸준히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국내 퀴어 영화의 흐름을 읽을 기회를 마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둑흔둑흔님의 댓글

둑흔둑흔
12-11-06 01:58
후회하지 않아 재밌게 봤는데 기대되네요! 보고 싶습니다.

JHMark님의 댓글

JHMark
12-11-06 03:05
몇달전에 늦은 밤에 집 근처에서 열심히 촬영중이시던 이송희일감독님을 보고, 새 작품 나오나보다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두둥~ 게다가 연작이라니, 더욱 기대가 되네요. [후회하지 않아]에서 보여준 절절한 사랑이야기도 좋지만, [동백꽃]에서 보여준 조금은 담담하고 처연한 사랑이야기도 좋았거든요. 우리들 사랑얘기를 보다 다채롭게 접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불끈불끈 하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번인텐스님의 댓글

번인텐스
12-11-06 03:45
이전 후회하지않아를 너무 감명 깊게 봤어요.
그이후에 가슴이 뭉클하게 하는 영화가 많이 없어서 그런지 줄곧 어딘가 허전했는데
이번 영화로 또한번 더 그빈곳을 채워주시지 않을까 싶네요.
정말 너무 기대되네요 .
시사회 꼭 !! 가고싶어요 !!!

븅쉰님의 댓글

븅쉰
12-11-06 09:41
너무보고싶은데.....
시사회 참석하고싶다는 글을 아무리 남겨봐도 당첨되질 않네요.....
제 운이 이거밖에 안되는거겠지만.....
그래도 한번더남겨보려는 의지 랄까용.....ㅎㅎㅎㅎㅎㅎㅎ
부탁드립니당.....^^

후히님의 댓글

후히
12-11-06 10:00
스크랩감사합니다~

차칸남자님의 댓글

차칸남자
12-11-06 10:01
영화 (무게) 처럼 감수성과 작품성이 있는 독립영화들이군요
예고편을 보고 제가 제일 기대되는 영화는 (백야) 와 (남쪽으로 간다)네요
하룻날 일어나는 원나잇 스탠드,
소위 이반세계에선 "번개"를 짜릿하면서 절묘한 배우들의 연기에 저를 보고 싶게 만듭니다.
영화중 신인 배우의 뉴페이스들도 신선해서 좋네요.
시사회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
 

경표형님의 댓글

경표형
12-11-06 11:02
한번만이라도 극장에서 꼭 보고 싶습니다.
후회하지 않아 재밌게 봤어요!!!!
감독님의 진심이 느껴지는 작품일 것이라는 설렘이 듭니다
시사회장에서 뵙겠습니다!!!!!!

impaul님의 댓글

impaul
12-11-06 12:31
남쪽으로 간다는 예고편이 없네요^^
세 작품 다 기대되고 빨리 보고싶은데 시사회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사람과 좋은 영화 함께 볼 수 있도록 꼭 당첨시켜주세요!
감사합니다!^^

consolat님의 댓글

consolat
12-11-06 12:53
정말 가보고 싶어요~ :)
기대되고요, 빨리 보고 싶고, 배우들고 만나보고 싶네요!
당첨되게해주세욤!!ㅋ

뻔쩜넷님의 댓글

뻔쩜넷
12-11-06 14:12
정말 보고싶은데 블로그에 서울에서 상영하는 정보가 안 뜨던데...
어서 공지되었으면 좋겠어요~
당첨되서 무대인사도 보고 개봉후 다시또 볼게요~~~
당첨을 기원하며...

100ya님의 댓글

100ya
12-11-06 14:40
어제 애인과 헤어졌습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감정들이 뒤엉켜 있습니다.
잠시 생각을 접고 영화를 보며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훈12님의 댓글

훈12
12-11-06 15:27
항상 퀴어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하게 됩니다.
같은 시간과 장소 속에서의 웃음과 눈물이...감정과 현실..
그리고 현재의 행복과 앞으로의 걱정이.. 공존하는 상황들.
기대됩니다. 그리고 응원하겠습니다.

겨자님의 댓글

겨자
12-11-06 16:30
후회하지 않아 너무 감명깊게 봤어요. 이번 작품도 당연히 기대중이고, 꼭 시사회 가서 보고 싶네요!

강아지좋아님의 댓글

강아지좋아
12-11-06 18:22
저도 시사회 정말 가고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볼 계획입니다. 시사회에 당첨 됬으면 좋겠네요^^

향기로운집님의 댓글

향기로운집
12-11-06 18:22
"퀴어영화"하면 후회하지 않아가 뇌리를 가장 먼저 스치는것은 모두 같은 생각인가 봅니다
애잔하면서도 뭐라 말할수 없이 흐르는 감정....
이번 영화도 성적소수자들에게 힘이되고 일반인들에게도 공감되가 형성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이팅하세요....

무니82님의 댓글

무니82
12-11-06 18:24
이송희일 감독님 팬입니다.. 후회하지않아 보구 정말 반했는데..
이번에 퀴어연작도 정말 보고싶네요..
감독님과 배우들의 무대인사도 함께..
제발 이번 시시회에 뽑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퀴어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넓혀가는
이번 연작프로젝트 작품..
대박나시길 바라고,, 아니 중박이어도
차별없이 모든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네요..!!
아자. 퀴어연작 홧팅~!! 이송희일감독님 홧팅~!! 시네마달 홧팅~!!

철이™님의 댓글

철이™
12-11-06 19:16
대한민국에서 이 사람만큼 색깔이 분명한 퀴어물을 잘만드는 영화감독은 없다,,라고 단언하며, 이송희일 감독의 열혈빠순이를 자처했으면서도, 민생고 해결이 급선무라 외면하기 바빴던 것이 늘 마음에 걸리던 차..... 염치없지만 이번 기회에 슬쩍 숟가락을 얹어 봅니다;;

낄룩호이님의 댓글

낄룩호이
12-11-06 19:25
어제 '라잇온미'를 보고왔습니다.
아직 퀴어영화가 보편화되지않은 우리나라에서 세작품이나 곧개봉한다니
머지않아 곧 우리나라도 성소수자들이 차별받지않을 날이 다가올것같습니다.
<백야> <지난여름, 갑자기><남쪽으로 간다> 세작품 모두 어떨지 기대됩니다.
특별시사회에 꼭 가보고 네요.

박박박씨님의 댓글

박박박씨
12-11-06 20:15
놓칠수 없습니다!! 이제 애인이랑 4년째에요 4주년이되는 겨울..
애인손잡고 함께 극장을 찾고 싶습니다. 특별한 날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 시사회 꼭 @_@...

jrhj님의 댓글

jrhj
12-11-06 20:19
와우~ 정말 기대되는 영화 입니다~
꼭 당첨되서 영화도 보고 , 감독 배우들도 보고 싶습니다~
감독님 옛날부터 팬이었어요~
저한테 영광을 주세요~
요즘 너무 우울한테 영화보고 스트레스 날리고 싶네요 ..
부탁드립니다

하켄님의 댓글

하켄
12-11-06 20:39
후회하지않아 진짜 재밌게 봤는데
또 기대되는 작품 3개를 가지고 오셨네요
날도 점점 추워지는데 좋은 퀴어 영화보고싶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엄치나님의 댓글

엄치나
12-11-06 21:06
후회하지않아를 극장에서만 네번 본 열혈 팬입니다
한번에 세 영화를 볼수 있다면..
정말 올해 최고의 선물이 될거 같네요
기다려 보겠습니다 11월 9일 반가운 소식을 ^^

jake12님의 댓글

jake12
12-11-06 21:32
후회하지않아 잼있게봤습니다....이송희일 감독님의 퀴어연작시리즈 정말 기대됩니다
이 영화를 통해서 성소수자분들이 차별받지 않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이 감독님과 영화 관계자분들 화이팅 하시구요, 영화 대박나세요~~

그날밤님의 댓글

그날밤
12-11-06 21:32
지금 뽑히지 않아도 돈으로 봐도 아깝지 않은 영화네요.
하지만 꼭 뽑혀서 내가 사랑하는 이와 같이 보고 싶네요.

nadaspcl님의 댓글

nadaspcl
12-11-06 21:43
플롯을 보니 어떻게 연출하셨을지 궁금하네요.
보고싶습니다.

djswpsktkfkd님의 댓글

djswpsktkfkd
12-11-06 22:03
퀴어영화가 연작으로 상영된다니..이렇게 좋을수가 없군요...아니...더 큰 기대감마저 갖게 합니다.
소수자들의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참 좋은 기회..정말 기대됩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리2님의 댓글

리2
12-11-06 23:10
후회하지않아를 재밌게 본 기억이 있네요.
흥미로운 작품인것 같네요.
먼저 볼 수 있다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mm.tt님의 댓글

mm.tt
12-11-06 23:21
국내에서 퀴어 영화를 제작하여 상영하는 일이 녹녹치 않을터인데,
3편(백야, 지난 여름 갑자기, 남쪽으로 간다)을 연출한 이송희일 감독에게 진정한 박수를 전합니다.
각기 다른 느낌과 장르의 차별화인듯 하면서 같은 미장센이 묻어나는듯한 짧은 영상이 아쉽기는 합니다만, 모쪼록 이조광수님(작품의 색깔의 상이성이 있기는 하지만.....)과 선구자적 퀴어영화를 표방하고 연출하는 만큼 성공적인 작품세계 구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과연 어떤 영상미를 보여줄지 참으로 ......

allure.님의 댓글

allure.
12-11-06 23:48
요즘들어 하나둘씩 퀴어영화에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좋은영화가 또 나오다니 꼭 보고 싶습니다.
REC도 가슴아프게 봤느데..
이송희일 감독님 영화는 가슴을 후벼파는 내용들이 많아 ..
눈물 콧물다 흘리며 봐야겟네요 이번에도 화장지는 필수..!
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변태아저씨님의 댓글

변태아저씨
12-11-06 23:56
예고편을 보니 두편이 참 맘에 드네요.
당첨되면 좋겠어요.
안되더라도 어떻게 든 볼듯한 영화네요

충주바람님의 댓글

충주바람
12-11-07 00:03
트위터에서 언팔하신... 이감독님... 그러나 영화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
영화 기대해 봅니다. 트위터에서처럼 촌철살인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겠지요?

tkeovred님의 댓글

tkeovred
12-11-07 00:31
후회하지않아 보고 감동깊게 보았는데,
이번에 세편이나 개봉이 되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개봉 소식을 듣고 저번달부터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고편을 보니 더욱 더 보고만싶어지네요
꼭 뽑혀서 시사회때 보고 싶네요

한다나는님의 댓글

한다나는
12-11-07 00:47
퀴어영화 3부작  특히 백야가 기대되요^^
당첨된다면. 대구에서 올라갑니다^^
보고싶어요 꼭^^

스토커스토커님의 댓글

스토커스토커
12-11-07 01:18
퀴어영화를 가끔 챙겨보긴 하는데 애인은 한번도 퀴어영화를 본적이 없어요
애인에게는 생소하기도 하고 다른 게이들에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기에
한번쯤 애인에게 퀴어영화 여러편을 보여주면서 일상적이고 다른 게이들의 삶의 단편을 보여주고 싶네요
애인과의 기념일도 2개월도 채 안남았는데 그 전에 좋은 퀴어영화라도 보여줬음 좋겠네요

SLX님의 댓글

SLX
12-11-07 01:37
여러 영화가 있지만 게이라는 소재의 영화를 접하기 어렵고 특히 한국에서는 더욱 어려운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접하고 싶네요. 이 번 영화 소재도 맘에 들고 특히 주인공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라고 하니 정말 많이 보구 싶네요^^ 꼭 저에게 기회를 주시는건 어떨까요?? 이젠30세 중반인데 여러가지 게이 사랑의 방식 영화로 표현될걸 보구 싶네요^

plzzz님의 댓글

plzzz
12-11-07 02:46
동성애라는 소재의 한국 영화는 정말 찾기 힘든데 꼭 극장에 가서 보고싶어요
후회하지 않아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저 영화 세편 모두 기대가 됩니다!!!
이송희일 감독님 너무 멋있으세요 극장에서 꼭 뵙고싶어요.

unverse님의 댓글

unverse
12-11-07 03:05
와우!! 세편을 함께 볼수 있는 황금같은 기회네요
이번 주말에 부산에서 유료시사랑 뒷풀이가 잡혀서 좌절했는데
(토요일 출근만 아니면 가뿐하게 내려 가는건데 ㅠㅠ)
못 가는 아쉬움을 개봉전 시사회로 달래 보고 싶습니다
이송희일 감독님 영화가 이렇게 한꺼번에 개봉하게 되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무대인사란 대화 시간도 많이 열어주세요^^

깝쑝님의 댓글

깝쑝
12-11-07 03:18
시사회 참석하고 싶어요~~
퀴어영화를 딱히 다른곳에서 시사회를 벌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안되니~ㅜㅜ
이번엔 한편도 아닌 3편 을 볼수 있다고 하니 욕심이 생깁니다~
꼭 참석할수 있었음 합니더

DQDQ님의 댓글

DQDQ
12-11-07 04:06
시사회를 가고 싶지만 뽑힐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ㅎ ㅎ
감독님 도와드릴려면 개봉관에서 보는 게 정답이겠죠?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이번 영화 무지 기대되네요!
우리 퀴어 영화도 외국처럼 흥행하고 대중들에게 편애되지 않는 그날을 기다려 봅니다
이송희일 감독님 화이팅!
시사회 참석요청합니다!

Mr팡님의 댓글

Mr팡
12-11-07 10:19
항상 결말이 뭔가 가슴이 아리는 듯하게 끝났던 전작 동성애 영화에서 시작되서
현재 세 편의 영화는 어떤 스토리로 관객의 눈과 귀와 가슴을 적시고 전개되어 나갈지
몹시 궁금하고 설레고 기대되는 예고편들이군요.
예고편들을 쭉 훑어보면서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 번쯤 저런 기억이 아련하게 남아있을 듯한데
다시금 추억을 되새기고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많은 관객들에게 주어지기를
소원합니다.

milo님의 댓글

milo
12-11-07 11:15
세작품 모두 예고편을 봤는데 '남쪽으로 간다'라는 작품이 기대됩니다.
퀴어영화의 다양한 장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점도 좋고
대중적인 흥미요소가 많은것도 장점인것 같습니다.
미리 볼 수있다면 좋겠죠? ㅎ

소년0님의 댓글

소년0
12-11-07 11:36
이쪽 영화를극장에서 본적이없어서 ㅜㅜ
이번에 처음으로 이반애인이생겨서 좋은 추억 남기고싶어요 ㅜㅜ 꼭 뽑아주세요~~

석구님의 댓글

석구
12-11-07 11:58
요근래 퀴어영화에 푹 빠져있는 24살 대학생입니다
이번 시사회에서 상영하는 3번째 작품 남쪽으로간다는 제가 겪은 상황이랑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더욱 기대가 됩니다 꼭 극장에 가서 보고싶습니다

창의적인것이생각나지않는다님의 댓글

창의적인것이생각나지않는다
12-11-07 12:25
세편을 연달아 볼 수 있는 기회군요.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될 것 같네요. 사실 한국 퀴어영화들이 좀 정치적인 성향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광백님의 댓글

광백
12-11-07 13:23
각기 다른 세작품에 영화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제 꿈이 영화를 연출하는 일입니다. 특히 동성애자들의 애환을 담은 영화를 꼭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영화 세편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참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동성애자뿐만 아니라 사회 소외계층을 다른 그 밖에 다른 영화도 만들고 싶은데 좋은 공부의 기회가 될 거 같아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꼭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기나긴우연님의 댓글

기나긴우연
12-11-07 13:59
이송희일 감독님의 퀴어감성은 영화 '후회하지않아'에서 잘 보았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너무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퀴어문화의 감성을 공유하고, 느끼고 보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닿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부탁드립니다! ^^ 정말 꼭 보고 싶습니다!

난나™님의 댓글

난나™
12-11-07 16:20
퀴어영화 보러 오시는 분들은 거의 이반이겠네요..
함번도 개봉관에서 본적이 없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보고 싶습니다. ^^

only0ne11님의 댓글

only0ne11
12-11-07 20:42
우와 진짜 보고 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naito님의 댓글

naito
12-11-07 20:51
후회하지 않아 이후로 오래 기다렷습니다.
드디어 이송희일감독님의 영화가 다시 우리들 곁에 찾아 와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영국과 캐나다에서 상영했던 백야가 특히나 기대됩니다. 좋은 소식 기다려봅니다.^^

훈근남님의 댓글

훈근남
12-11-07 21:10
영화 예고편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만약 저에게 영화 초대권을 받는다면 애인과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너무나 기대됩니다.

더멋지게UP님의 댓글

더멋지게UP
12-11-07 21:10
항상 기대되는 이송희일 감독님의 신작!
모든 영화, 영화관에서 봤었는데 이번에는 꼭 누구보다 먼저 보고싶네요~
특히, 백야! 완젼 기대합니다 ^^
올 늦가을, 감성을 채워줄 영화가 될듯합니다.

muscle12님의 댓글

muscle12
12-11-07 21:50
너무나도 보고싶은 작품이네요...
시편을 연달아볼수있어 좋네요...
꼭 보고싶네요

오직내당신님의 댓글

오직내당신
12-11-07 22:10
퀴어 영화의 달인 ㅋㅋ
후회하지 않아. 탈주 모두 보면서 차기작 기대하고 있었는데
한번에 3편이라는 아주 기쁜 소식이 전해져서 너무 행복하네요.
이송희일 감독님 이번 작품 백야, 남쪽으로 간다. 지난여름 갑자기
우리 이반들의 마음을 적셔줄 영화 삼총사가 떳다.!!원츄원츄
재목주터 피이 퐉퐉... 정말로 시사회를 통해 감독님도 직접 뵙고 싶네요...
시사회야 기다려...ㅋㅋ

핫섬머맨님의 댓글

핫섬머맨
12-11-07 22:27
이송희일 감독님의 신작 세편을 연달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을까요
한국 퀴어영화 중에서 후회하지 않아는 빼놓을 수 없는 명작이기에
이번 세편의 신작에서는 어떤 메시지와 어떤 그림이 그려질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블로그랑 홈페이지도 가서 쭉 봤는데 내용이 현실가능한 이야기라서 공감이 가구요
그만큼 어떻게 전달되어질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백야의 내용이 가장 공감되면서 기대가 되고
남쪽으로 간다의 스틸컷을 보면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일그만둔지 얼마안되서 시간이 많은때에 좋은 작품들을 만날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고
이송희일 감독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sdf1793님의 댓글

asdf1793
12-11-07 22:48
이송희일 감독님이 제작한다고 할때 부터 너무너무 기다렸던 작품입니다.
얼마전부터 15일만 기다리고 있었던것 같네요~^^
세편을 한번에 볼수있어서 너무 가고싶습니다.
꼭 선택해주세요~^^

카올님의 댓글

카올
12-11-07 23:28
간만에 이송희일 감독님 작품이네요.
후회하지 않아도 재밌게 봤던 만큼 이번 작품들도 기대가 큽니다.
게다가 세편 연작이라니..
꼭 보고싶네요 ^^

HJ12님의 댓글

HJ12
12-11-08 01:13
세작품 비슷하면서도 다른 여운이 느껴질 이송희일 감독님만의 특별한 작품 세계를 다시 한 번 오랜만에 느껴 보고 싶습니다.

HMY10님의 댓글

HMY10
12-11-08 01:29
항상 퀴어영화가 희망이 됩니다. 꼭 보고싶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성찬요님의 댓글

성찬요
12-11-08 03:57
보고싶습니다 그냥 보고싶어요 뽑아주세요
후회하지않아도 재밋게 봤구요 퀴어영화들 많이 봤는데 너무 기대되네요
위에 글들에 애인과 4년이니 1주년이니 그러는데
전 애인 사귄도 오래됐고ㅜ 아직 사랑하는 방법을 까먹은거같고
날도춥고 외롭고.. 영화보면서 연애세포좀 깨우고싶네요
멋있게하고 갈께요 초대해주세요ㅋ

Rodius님의 댓글

Rodius
12-11-08 05:11
후회하지 않아 이후 늘 기다렸던 이송희일 감독님의 신작을 먼저 볼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시면 정말 꿈처럼 행복할겁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Woo_Ya님의 댓글

profile_image
Woo_Ya
12-11-08 06:51
하루종일 백야 검색만 했네요.
꼭 저에게도 행운이 오기를 바랍니다. ㅠㅠ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회사도 쉬는날이고. 가서 보고싶습니다.

뽑아주세요~~제에발~~
아님 유료로 볼테니까 그날 볼수있게 해주세요. 유료상영회 있어도 회사 휴무가 들쑥날쑥이라
날짜가 이렇게 딱 떨어지기도 힘들어요 부탁드려요 .
 

평범한님의 댓글

평범한
12-11-08 07:11
인식의 변화를 가져다준 영화들이네요
다시한번 저를돌아볼수 잇는 계기가 되엇으면합니다

크렌님의 댓글

크렌
12-11-08 11:35
연기전공인 학생입니다
무엇보다 많은경험으로 더 많은것을 얻게되고 발전하는 직업이다보니
좋은작품보는것도 좋은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이송희일 감독님의 작품을 만나볼수있어 영광이네요,
당첨이되서 꼭 보러갈수있었스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세요!

aland님의 댓글

aland
12-11-08 11:45
영화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독립영화쪽에 관심이 많구요
이송희일 감독님의 후회하지않아 정말 인상깊게 봤습니다
이번 세연작도 당첨이 되어 먼저 만나 볼 수 있게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주의사항님의 댓글

주의사항
12-11-08 12:24
우리들의 삶을 진솔하게 영화 속에 담아내시는 감독님의 영화들 처럼...
이번 새 영화 속에서는 어떠한 내용과 어떠한 이야기들로 우리 게이들의 삶을 표현하고 있는지 많은 기대가 됩니다. 영화를 보면서 사랑과 슬픔, 우리 게이들의 삶을 느끼고 공감할 수 있게 해주신다는 것에 많은 감사를 느낍니다. 감독님같은 분이 있기에 우리 동성애자들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고, 사회에서 조금 더 인정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화로 우리 게이들의 모습을 진실되게 아름답게 이야기 해주세요.. ^^이번 영화도 많은 것을 느끼고 볼 수 있게 해주는 영화일꺼라 생각합니다.

recaon님의 댓글

recaon
12-11-08 14:43
이송희일 감독님의 작품은 우리인생사의 한 획을 그을 작품들로 가득합니다.
모두가 사랑하는 사이로 됐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다시 좋은작품을 볼 수있는 작은 기대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궁금하면500원임님의 댓글

궁금하면500원임
12-11-08 15:52
이송희일 감독 영화에관심이많아 이렇게 지원하게되었습니다.
꼭뽑아주세요

jim승님의 댓글

jim승
12-11-08 16:09
후회하지않아, 탈주에 이은 이송희일 감독님의 이번 3작품 ,
두 남자의 6시간의 동행으로 연결되는 세가지형태의 짧은 로맨스를 연작의형태로 담았다고하는데요.
3작품 모두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다른분들 보다 먼저 볼수있는 행운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백야>,<지난여름, 갑자기>,<남쪽으로간다> 3작품 모두 대박 나세요~ 화이팅입니다.^^

Craig·David님의 댓글

Craig·David
12-11-08 16:38
간절히 기대하며 저도 꼭 보고 싶습니다.
대박기원합니다.

paradiseBOY님의 댓글

paradiseBOY
12-11-08 17:01
와 한국도 퀴어영화장르가 점점 힘을 발휘하는거 같아요
제가 퀴어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예전에 한국에 로드무비와 후회하지않아 정도있을때
외국껏만 보게되고 자막없는경우도 많아서 정말 사투를 버린것 같네요 ㅎㅎ
한국 퀴어 영화가 많이 발전하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같은 말을쓰고 같은 색의 머리와눈동자를 가진 사람이 연기를 하고
같은환경에서 자라온 사람들의 스토리이니 외국 퀴어영화보단 훨씬 마음에 잘 와닿고
감동을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꼭꼭 보고싶네요 ^^

케이님의 댓글

케이
12-11-08 17:25
아 대박 이영화 어떻게라도 보고싶네요ㅜㅠ
한국퀴어 영화의 발전을 기원하며 더많은 한국퀴어영화들이 개봉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보고 많이 배우고 느끼고 싶네요~ 항상 밖에서 열심히하시는 스텝 배우분들 힘내시고
대박나시길바랍니다^^

mintguy님의 댓글

mintguy
12-11-08 20:22
이송희일 감독의 영화를 한 번도 놓치지 않고 봤는데, 이제야 새로운 영화를 접할 수 있게 되었네요...
너무 기대되요...꼭 초대해주세요^^

히범님의 댓글

히범
12-11-08 20:43
후회하지않아를 너무나도 감명깊게 본사람으로써
이송희일 감독님의 작품을 또 만날수 있게되어 기대됩니다.
평소 퀴어영화를 즐겨보는데 이 영화는 시사회로 관람하고싶습니다.
무대인사를 꼭 보고싶네요. 한국 퀴어영화 화이팅!

윙윙님의 댓글

윙윙
12-11-08 20:58
진짜 작품마다 다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어요 이번작품도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시사회에 당첨이되면 좋겠습니다

니가보고싶어지면님의 댓글

니가보고싶어지면
12-11-08 21:46
3작품이 동시에 개봉하나요??
영화관가서 한번 봤으면 정말 좋겠네요..
디게 정말 재밋을것같네요^^
퀴어영화 애인과 함께 꼭 한번 보고싶네요^^

하얀야옹이님의 댓글

하얀야옹이
12-11-08 21:49
"후회하지 않아"를 보고 너무 가슴에 와 닿았는데 이송희 감독님의 연작이라니 너무기대가 됩니다. 이번 작품도 놓지지 봤으면 좋겠는데 초대 해주십시요  ㅎㅎㅎ 감독님들 그리고 배우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화이링~!!

오르페우스님의 댓글

오르페우스
12-11-08 21:50
흔치않은 기회 놓치고 싶지 않네요
애인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외대뚱뚱님의 댓글

외대뚱뚱
12-11-08 21:58
평소에 접하기 쉽지 않은 한국감독의 퀴어영화단편을
한 자리에 여러편 감상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요즘 애인과 관계가 좀 소원한데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같이 좋은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ㅠㅠ

응답하라1983님의 댓글

응답하라1983
12-11-08 22:22
평소에 퀴어 영화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응모해 봅니다.
혹시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유료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부탁 드려 봅니다.
또한 보게 된다면 .. 애인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애인과 사귀게 된 것도 잭디에서 만나게 된 것이라.
백야를 보면 왠지 공감이 많이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영자님들 저 뽑아 주시면
애인 생깁니다. ~

음이온님의 댓글

음이온
12-11-08 23:29
응모의 끝자락에 저도 줄 서 봅니다~
몇명 되지 않는 기회인데~ 초대해 주셨으면 정말 좋겠네요~ㅎㅎ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socool75님의 댓글

socool75
12-11-08 23:31
후회하지 않아 영화이후 퀴어 영화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꼭꼭 꼭꼬오오오오오오오옥 보고싶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퀴어 영화 쉽지 않은데..
이송희일 감독님 쭈우~ㄱ 응원하겠습니다.
한국퀴어영화 화이팅~~~~이송희일 감독님 화이팅~~~~한국게이화이팅~~~


브레쏭님의 댓글

브레쏭
12-11-08 23:39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저도 감히 신청해봅니다ㅎㅎㅎ
제대한지 얼마 안돼서 여전히 열심히 사회 적응 중인데 군대 시절 사랑을 소재로 한 영화도 보이네요. 괜히 반갑네요^^
저두 개인적으로 퀴어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근데 군대 가기 전엔 외국에서 쭉 생활하다 보니 국내 영화를 극장에서 접할 기회가 없었네요~
조만간 극장에서 뵈요^^ 한국 퀴어 영화 화이팅!

캬캬로트님의 댓글

캬캬로트
12-11-08 23:40
우연히도 영화 시사회 11월 12일 월요일이 저희커플 600일 기념일 입니다...
꼭 우리나라 퀴어 영화의 대표 감독님이신 이송희일 감독님 영화
백야, 지년여름 갑자기, 남쪽으로 간다 를 저의 반쪽과 같이 영화를 꼭 보고 싶습니다.
이송희일 감독님의 후회하지않아 정말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작은 희망을 걸어봅니다. 꼭 좋은 연락 왔으면 좋겠네요.

당근서리님의 댓글

당근서리
12-11-09 00:25
12시가 지나버렸는데 .. 담당자 분 주무시겠죠 ?? ㅎㅎ 이런 공지를 왜 뒤 늦게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송희일 감독님 ! 좋아하는데 ㅎㅎ 영화관에서 당당히 본 적은 없었네요 .. 애인은 없지만 ! 애인이 되고 싶은 사람과 당당하게 영화보러 가고 싶습니다 :) 특히 백야 ... 뜨거운 하룻밤 저희들의 이야기죠 하지만 그 속에서 진정한 사람을 얼마나 만날 수 있을까요 .. 마음을 감동 시키는 영화를 보면서 많은 걸 느끼고 가져가고 싶습니다 .. 겨울의 향기가 깊어가는 11월 영화에 취해보고 싶네요 저 진짜 꼬-옥 !!!!!! 보고 싶습니다 !!!!!!!!

영혼의안식처님의 댓글

영혼의안식처
12-11-09 09:42
진짜 너무 보고 싶어서 댓글을 두번 남김!!!^^

운영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운영팀
12-11-09 10:39
이벤트 마감 되었습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운영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운영팀
12-11-09 11:23
<이송희일 감독의 퀴어 연작 특별시사회 당첨자명단>

*일시:11월12일(월) 저녁 7시30분
*장소:롯데시네마 피카디리 2관
*초대권 수령방법: 영화시작 1시간전~ 10분전까지
롯데시네마 지하 로비에서 아이디 확인 후 초대권 수령 후 입장(1인2매)
*문의사항: 02-337-2135/6 시네마달 홍보팀 오보라, 정두리

당첨자 아이디(닉네임)
1.sys07130(꼬끼오오)
2.lhy0720(허랑이)
3.africa(루피노)
4.younghon(포풍외로움)
5.thorn(캬캬로트)
6.kaywolf(응답하라1993)
7.free8428v(유녀니v)
8.gommen (jetlizzang)
9.ji8282 (핑꼭)
10.fineday12(JHMark)
11.consolat(consolat)
12.afnts(낄룩호이)
13.rayroy(시네필)
14.icekms83(전진호)
15.namo2468(jake12)
16.raison2003(mm.tt)
17.xotnekd(allure.)
18.bsrth(브라부)
19.wlsdyddktkfkdgo(어크로스)
20.plouslove(하얀야옹이)
21.aeioyou(100ya)
22.dwg6465(향기로운집)
23.jeims82(무니82)
24.seungoh6(paradiseBOY)
25.dbsgus12(tkeovred)
382건 · 4P
공지사항 
번호
제목
글쓴이
운영팀 13.07.22 20,179
운영팀 13.07.07 11,284
운영팀 13.06.04 11,437
운영팀 13.06.04 12,284
288
운영팀
13.05.30
13,192
운영팀 13.05.30 13,192
운영팀 13.05.20 13,936
286
운영팀
13.05.15
11,609
운영팀 13.05.15 11,609
운영팀 13.03.09 21,169
운영팀 13.01.03 11,494
283
운영팀
12.12.29
42,114
운영팀 12.12.29 42,114
운영팀 12.12.14 23,452
운영팀 12.11.26 31,444
운영팀 12.11.05 19,370
운영팀 12.10.23 17,237
278
운영팀
12.08.09
29,992
운영팀 12.08.09 29,992
운영팀 12.07.06 25,960
운영팀 12.06.11 22,505
275
운영팀
12.05.29
22,496
운영팀 12.05.29 22,496
274
운영팀
12.05.14
22,038
운영팀 12.05.14 22,038
273
운영팀
12.04.13
25,773
운영팀 12.04.13 25,773
272
운영팀
12.03.26
22,760
운영팀 12.03.26 22,760
운영팀 12.03.14 27,274
270
운영팀
12.03.12
17,815
운영팀 12.03.12 17,815
운영팀 12.02.23 28,832
268
운영팀
12.01.18
23,939
운영팀 12.01.18 23,939
267
운영팀
11.12.10
29,012
운영팀 11.12.10 29,012
266
운영팀
11.12.05
25,426
운영팀 11.12.05 25,426
운영팀 11.11.23 45,965
운영팀 11.11.12 22,541
운영팀 11.11.07 21,578
게시판 전체검색